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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넷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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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씨넷코리아 | 글로벌 IT 미디어</description>
	<lastBuildDate>Sat, 10 Oct 2026 01:59:01 KS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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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Beats 360: 헤드폰도 옷을 갈아입는다…꾸미는 재미에 강력한 ANC까지 </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10000625</link>
		<pubDate>Sat, 10 Oct 2026 01:59:01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오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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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츠 360(Beats 360)은 단순히 성능만 개선한 신제품이 아니다. 비츠가 처음으로 이어 쿠션과 헤드밴드 쿠션을 모두 교체할 수 있도록 만든 오버이어 헤드폰이다. 여기에 비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10/a4de7b3201f4b9a8285c84128ea70a54.jpg"><br /><p>비츠 360(Beats 360)은 단순히 성능만 개선한 신제품이 아니다. 비츠가 처음으로 이어 쿠션과 헤드밴드 쿠션을 모두 교체할 수 있도록 만든 오버이어 헤드폰이다. 여기에 비츠 오버이어 제품군 첫 IPX4 생활 방수와 비츠 스튜디오 프로(Beats Studio Pro) 대비 향상된 소음 차단 성능까지 갖췄다. 사용하면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디자인을 바꾸는 재미와 다양한 환경에서의 활용성을 함께 챙겼다는 점이다. &nbsp;&nbsp;&nbsp;&nbsp;</p><p>특히 음악을 들으며 출퇴근하거나 운동할 때도 헤드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하다. 단순히 색상이 예쁜 헤드폰인지, 실제 착용감과 소리까지 달라지는 제품인지 살펴봤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10/524ffcc24709afce1bac8ee1f536a318-770x433_CNetKorea.gif"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츠 360 언박싱 (영상=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 병뚜껑 열듯 뚝딱 '쿠션 교체'…256가지 조합이 만드는 핏(Fit)과 소리의 변화 &nbsp;&nbsp;&nbsp;&nbsp;</b></p><p>비츠 360 둥근 곡선을 중심으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날카로운 부분도, 직선도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원형 이어컵과 부드럽게 휘어진 헤드밴드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매끈하면서도 부드러운 인상이다.&nbsp;여기에 비츠 헤드폰 최초로 이어 쿠션과 헤드밴드 쿠션을 교체할 수 있는 모듈식 디자인까지 채택하면서 스포티한 분위기까지 더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d6d87bdfc9748317e66b7453fb72aa51-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츠 360 클라우드 컬러 바디에 울트라플러시 블랙 쿠션 키트를 조합한 모습.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바디 컬러는 ▲블랙 ▲클라우드 ▲핑크 ▲스카이 중 고를 수 있다. 공식 무게는 294.5g으로 직접 측정했을 때 기본 퍼포먼스 니트(Performance Knit) 쿠션을 장착한 상태에서는 294.24g으로 거의 차이가 없었다. 울트라플러시(UltraPlush) 쿠션으로 바꾸면 289.2g으로 약 5g 가볍다. 쿠션만 별도로 측정하면 퍼포먼스 니트가 105.71g, 울트라플러시가 101.58g이었다. 인조 가죽 느낌의 울트라플러시가 더 무거울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091b54301b63c532025c4b9ed0d08d15-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퍼포먼스 니트 쿠션 키트로 조합된 비츠 360 기본 모델 무게는 294.24g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역시 쿠션 교체 시스템이다. 퍼포먼스 니트는 ▲블랙 ▲클라우드 ▲핑크 ▲스카이 ▲네이비 ▲볼트로 6가지, 울트라플러시는 ▲블랙 ▲클라우드까지 2가지 색상과 소재 옵션으로 구성된다. 네 가지 본체 색상에 이어 쿠션과 헤드밴드 쿠션을 각각 8가지 옵션으로 조합하면 최대 256가지 구성이 가능하다. 기본 구성품에는 본체와 같은 색상의 퍼포먼스 니트 쿠션이 포함되며 다른 조합을 활용하려면 쿠션 키트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668d0371418398a502a6ddd5c1ff43db-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울트라플러시 쿠션 키트로 조합한 비츠 360. 무게는 289.20g으로 퍼포먼스 니트 대비 약 5g이 가볍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교체 방법도 간단하다. 이어 쿠션을 병뚜껑처럼 왼쪽으로 살짝 돌리면 분리되고 새로운 쿠션을 끼워 오른쪽으로 돌리면 고정된다. 헤드밴드 쿠션은 똑딱이를 빼듯 분리할 수 있다. 별도의 도구도, 무리한 힘도 필요하지 않다. 교체 가능한 쿠션 자체는 낯선 개념이 아니지만 비츠 360은 교체 과정이 특히 쉽고 빠르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10/4641c04c151c78debbc80d7aa84d8ba4-770x433_CNetKorea.gif"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츠 360 헤드밴드 및 이어컵 쿠션 교체 모습. (영상=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nbsp;</b><b>밀착감의 울트라플러시냐</b><b>,&nbsp;</b><b>고정력의 퍼포먼스 니트냐</b><b>…</b><b>디자인 넘어 실용성 챙긴 커스터마이징</b>&nbsp;&nbsp;&nbsp;&nbsp;&nbsp;</p><p>두 종류 쿠션은 실제 착용감과 소리에서도 차이를 보여줬다. 울트라플러시는 부드럽게 귀를 감싸며 밀착감이 좋다. 소리가 새어 나가는 느낌이 적고 귀 안에서 더 꽉 찬 소리가 들려 음악에 집중하기 수월했다. 다만 인조 가죽 소재 특성상 착용 시간이 길어지면 땀이 차는 건 어쩔 수 없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7583ac1729bbe10f873a086003799afa-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왼쪽부터) 비츠 360 퍼포먼스 니트 쿠션 키트와 울트라플러시 쿠션 키트. 질감과 소재에 차이가 있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퍼포먼스 니트는 에어팟 맥스를 연상시키는 직물 촉감이지만 조금 더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다. 에어팟 맥스가 더 부드럽게 느껴진다면 퍼포먼스 니트는 탄탄하게 지지하는 쪽에 가깝다. &nbsp;&nbsp;&nbsp;&nbsp;</p><p>헤드폰 자체는 머리를 조이는 힘이 제법 있는 편이다. 그래서 부드럽게 압력을 받아주는 울트라플러시가 편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237b2076bc5658c3405a7a6ec5a81c5e-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츠 360 울트라플러시 쿠션 키트 이어컵 부분. 인조가죽 느낌의 메모리폼 소재가 채택됐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반면 운동할 때는 퍼포먼스 니트의 안정적인 고정력이 장점으로 다가왔다. 땀이나 열 때문에 불편해서 벗고 싶다는 느낌도 크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덥지 않은 환경에서 장시간 착용할 때 퍼포먼스 니트가 더 마음에 들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b06be3b528f2bd85b668fbc9963562d1-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츠 360은 최대 256가지 컬러 조합이 가능하다. 사진은 바디는 클라우드 컬러를, 이어컵은 네이비, 헤드밴드는 블랙 컬러로 조합했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컨트롤 버튼 역시 전작보다 편리해졌다. 비츠 스튜디오 프로는 이어컵 바깥쪽을 누르는 조작 방식이었지만 비츠 360은 이어컵 뒤쪽에 독립적인 버튼을 배치했다. 오른쪽에서는 음악 재생과 음량을, 왼쪽에서는 전원과 듣기 모드를 제어한다. 헤드폰을 착용한 채 엄지손가락으로 조작하기 쉬웠고 특히 전원 버튼은 다른 버튼과 누르는 깊이에 차이를 둬 실수로 누를 가능성을 줄였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82adb104e7358d0d3048143ad5086800-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츠 360 왼쪽 하우징 부분. USB-C 단자와 전원 버튼, ANC나 주변음 허용 모드를 켜고 끌 수 있는 듣기 모드 제어 버튼이 마련돼 있다. 특히 전원 버튼은 다른 버튼들과 다르게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 음악을 듣는 중 전원을 끄는 오작동을 방지했다. (사진=씨넷코리아) </span></figcaption></figure><p><b>■&nbsp;</b><b>1.75</b><b>배 강해진&nbsp;</b><b>ANC</b><b>와 비츠 특유&nbsp;</b><b>'</b><b>펀치감</b><b>'</b><b>…</b><b>최대&nbsp;</b><b>32</b><b>시간 연속 재생 가능한 배터리</b>&nbsp;&nbsp;&nbsp;&nbsp;&nbsp;</p><p>비츠 360에는 40mm 듀얼 마그넷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3중 레이어 진동판이 적용됐다. 실제로 음악을 들어보면 비츠 특유의 중저음 중심 사운드가 강하게 느껴진다. 팝이나 힙합 음악에서는 묵직한 저음과 타격감이 매력적이다.</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65bac86e78d64b5069407898221c1f90-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에어팟 맥스 1세대(왼쪽)와 비츠 360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클래식 음악에서는 아쉬운 부분도 드러났다. 에어팟 맥스 1세대와 비교하면 고음 표현이 상대적으로 약하고 중저음이 조금 과하게 강조된 듯한 인상을 받았다. ANC를 켠 상태에서 느낀 차이여서 ANC가 음색에 영향을 미쳤는지까지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이번 청취에서는 균형 잡힌 음색보다 비트가 강조된 음악과 더 잘 어울렸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cfe381185b51c35dd620b826f198d569-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츠 360과 애플 뮤직. 공간 음향 플레이리스트 음악에 가장 잘 어울린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총 9개 디지털 MEMS 마이크 중 8개를 ANC에 활용한다. 비츠에 따르면 비츠 스튜디오 프로 대비 약 1.75배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 덕분에 지하철과 카페에서도 주변 소음을 잘 줄여 음악에 집중하기 편했다. 주변음 허용 모드도 좋다. 바깥 소리를 과하게 부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전달해 일상에서 활용하기에 편리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0ce0a59e6a2b2b944099ac617d355992-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츠 360 기본 설정창. 매우 심플한 구성이 애플스럽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배터리 사용 시간은 ANC와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을 활성화한 조건 시 최대 32시간이다. 실제로 아이폰과 연결해 애플 뮤직에서 볼륨 70%, ANC를 켠 상태로 1시간 동안 음악을 재생한 결과 배터리 잔량은 71%에서 69%로 2%포인트 감소했다. 짧은 측정이어서 이 결과만으로 총 사용 시간을 환산할 수는 없지만 공식 사양인 30시간 이상 재생 시간을 기대해볼 만한 결과였다. 또 비츠 360은 5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할 수 있는 패스트 퓨얼(Fast Fuel) 급속 충전도 지원해 활용도도 높였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2aa203504b1d19acf32ceb984084f4a7-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쿠션 키트를 제거한 비츠 360 본체 모습. 둥근 원형을 살린 디자인이 매우 심플하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nbsp;</b><b>고개 돌릴 때마다 반응하는&nbsp;</b><b>'</b><b>공간 음향</b><b>'&nbsp;</b><b>마법</b><b>,&nbsp;</b><b>땀 흘려도 안심인&nbsp;</b><b>IPX4&nbsp;</b><b>생활 방수 최초 지원</b>&nbsp;&nbsp;&nbsp;&nbsp;&nbsp;</p><p>동적 머리 추적 기술로 구현되는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은 애플 기기와의 연동에서 강점을 보인다. 아이폰과 페어링해 호환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콘텐츠를 재생하면 소리가 머리 바깥쪽으로 펼쳐지는 듯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고개를 움직일 때 음장이 반응하는 방식도 몰입감을 더했다. 다만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을 위한 프로필 생성에는 트루댑스(TrueDepth) 카메라가 탑재된 아이폰과 같은 호환 기기와 콘텐츠가 필요하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ed00e9a0dba0be6e727446c0cc892a77-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스테레오와 공간 음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비츠 360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IPX4 생활 방수는 비츠 오버이어 헤드폰에 처음 적용된 기능이다. 운동 중 흘리는 땀이나 가벼운 물 튀김에 대응하기 때문에 헬스장과 일상을 오갈 때 활용도가 높다. 다만 완전 방수는 아니다. 많은 비를 오래 맞거나 물에 담그는 상황은 피해야 하며 젖은 상태에서 충전해서도 안 된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189c7e6983b0d03e27acf19da851d0e2-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가능하다면, 이렇게 좌우 이어컵 쿠션 컬러도 바꿔 착용도 가능하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nbsp;</b><b>쿠션 바꾸는 재미 쏠쏠하지만</b><b>…</b><b>유선 미지원</b><b>,&nbsp;</b><b>착용 감지 센서도 없다</b>&nbsp;&nbsp;&nbsp;&nbsp;&nbsp;</p><p>비츠 360과 함께 출퇴근과 실내 작업, 운동할 때 번갈아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상황에 맞춰 쿠션을 바꿔 쓰는 재미였다. 음악에 집중할 때는 밀착감이 좋은 울트라플러시를, 운동할 때는 조금 더 단단하고 통기성이 좋은 퍼포먼스 니트를 선택할 수 있었다. ANC와 주변음 허용 모드가 모두 만족스러웠던 것도 일상에서 손이 자주 가는 이유였다. &nbsp;&nbsp;&nbsp;&nbsp;</p><p>그렇다고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헤드폰을 안쪽으로 접어 작게 만들 수 없어 가방에 넣을 때 공간을 제법 차지한다. 다행이 패브릭 휴대용 케이스는 비츠 360 외 쿠션 키트 1개를 더 넣어도 될 정도로 공간도 좋다. 그럼에도 접이식 헤드폰과 비교하면 휴대성에서는 손해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82d7a1a77c858f8323cb15b80bbefc70-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이퀄라이저를 설정하려면 설정 내 손쉬운 사용, 오디오 조정에서 조절 가능하다. 단, 우리가 알고 있는 오디오 기기의 커스터마이징을 생각하면 안 된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헤드폰 자체 저음·고음 등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사용자 설정형 EQ도 제공하지 않는다. ANC와 주변음 허용 모드를 끄면 착용 상태에 맞춰 소리를 조정하는 적응형 EQ가 작동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음색을 바꾸는 기능과는 다르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8e94d19185cf41071755915c9a0b1ece-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애플 비츠 360을 보관할 수 있는 패브릭 휴대용 케이스. 바디 컬러에 맞춰 'beats' 라는 부분 컬러가 변경돼 제공된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무엇보다 유선 오디오 연결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다. USB-C 단자는 충전에 사용할 수 있지만 USB-C나 3.5mm 케이블을 통한 유선 음악 재생은 불가능하다. 별도 송신기 없이 비행기 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연결하기 어렵고 배터리가 완전히 소진된 경우에도 유선으로 사용할 수 없다. &nbsp;&nbsp;&nbsp;&nbsp;&nbsp;</p><p>착용 감지 센서 역시 없다. USB-C 충전 케이블 역시 기본 구성품에서 빠졌다. 57만9천 원이라는 가격을 고려하면 아쉽게 다가온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9/b79730ad62901feb1b5b4b3dbc1428e6-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애플 비츠 360 무선 헤드폰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nbsp;</b><b>'</b><b>내 마음대로 꾸미는 재미</b><b>'</b><b>에 집중</b><b>,&nbsp;</b><b>영리한 승부수&nbsp;</b><b>‘</b><b>비츠&nbsp;</b><b>360’</b>&nbsp;&nbsp;&nbsp;&nbsp;&nbsp;</p><p>비츠 360의 가장 큰 매력은 한 가지 헤드폰을 여러 취향과 상황에 맞춰 바꿀 수 있다는 점이다. 쿠션을 직접 교체하는 과정은 간단하고, 소재에 따라 착용감과 소리의 밀착감이 달라지는 재미도 확실하다. ANC와 주변음 허용 모드의 만족도도 높았다. 쿠션 키트는 정가 8만5천 원으로 별도 구매해야 하지만 10월 31일까지는 출시 기념 특별가 1만7천 원에 만나볼 수 있다. &nbsp;&nbsp;&nbsp;&nbsp;&nbsp;</p><p>음질에는 분명 취향 차이가 있다. 팝이나 힙합처럼 중저음이 중요한 음악에서는 매력이 있지만 고음의 섬세한 표현을 중시한다면 아쉬울 수 있다. 세부 EQ 조절과 유선 연결, 접이식 휴대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용자에게도 마찬가지다. &nbsp;&nbsp;&nbsp;&nbsp;</p><p>반대로 음악을 들을 때 주변 소음을 확실히 줄이고 운동과 일상에서 편하게 쓰면서 헤드폰을 자기 취향대로 꾸미고 싶은 사람에게 비츠 360은 꽤 분명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 다양한 컬러 조합으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건 현 시점에선 비츠 360이 유일하다. &nbsp;&nbsp;&nbsp;&nbsp;</p><p>애플 비츠 360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57만9천 원.</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리뷰] HAVN HS 360 VGPU: 파노라마 케이스의 완성은 수직 GPU</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62825</link>
		<pubDate>Sat, 10 Oct 2026 01:49:35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퍼스트룩]]></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62825</guid>
		<description><![CDATA[HAVN ‘HS 360 VGPU’는 그래픽카드를 수직으로 장착하는 구조를 기본으로 적용한 프리미엄 미들타워 PC 케이스다. 파노라마 강화유리로 내부를 넓게 보여주는 동시에 하단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8/d209f9ba6694d481be895d6765690684.jpg"><br /><p>HAVN ‘HS 360 VGPU’는 그래픽카드를 수직으로 장착하는 구조를 기본으로 적용한 프리미엄 미들타워 PC 케이스다. 파노라마 강화유리로 내부를 넓게 보여주는 동시에 하단에서 유입된 공기를 GPU 쪽으로 유도하는 전용 에어 가이드까지 적용해 디자인과 냉각을 함께 고려했다. &nbsp;&nbsp;&nbsp;&nbsp;</p><p>본체 크기는 242.1×490.9×520.9mm, 무게는 약 13.4kg이다. 기존 HS 420보다 부피를 19.4% 줄였지만 미들타워 기준으로는 여전히 넉넉한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전면과 측면을 하나로 연결한 UniSheet 파노라마 강화유리에는 R7.5mm 곡률을 적용해 내부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nbsp;&nbsp;&nbsp;&nbsp;</p><p>VGPU 모델의 핵심은 수직 GPU 마운트다. PCI Express 5.0 라이저 케이블이 기본 포함되며 최대 430mm 길이, 150mm 너비, 4슬롯 그래픽카드까지 수직으로 설치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를 세우면 일반적인 수평 장착보다 팬과 디자인 요소가 측면에서 훨씬 잘 드러나 시스템 중심에 GPU가 자리한 듯한 구성을 만들 수 있다. &nbsp;&nbsp;&nbsp;&nbsp;</p><p>냉각 설계도 수직 장착 구조에 맞춰져 있다. 하단 팬 브래킷에는 투명 글래스 에어 가이드를 설치해 차가운 공기를 GPU 방향으로 유도하고 상단의 마그네틱 에어플로우 디바이더는 뜨거운 공기가 다시 GPU로 유입되는 것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또 VGPU 마운트 위치도 앞뒤로 조절할 수 있어 그래픽카드 크기에 맞춰 공기 흐름을 조정할 수 있다.</p><p>HAVN HS 360 VGPU는 단순히 내부를 보여주는 파노라마 케이스보다 그래픽카드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완성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더 잘 맞는 제품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소니코리아, 994g 가벼운 무게 갖춘 초망원 단렌즈 2종 선보여</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54551</link>
		<pubDate>Thu, 08 Oct 2026 15:45:51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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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니코리아가 35mm 풀프레임 E마운트 초망원 단렌즈 ‘SEL400F45GM’과 ‘SEL600F63GM’을 국내 출시한다. 우선 SEL400F45GM은 400mm F4.5 화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8/a1925216fd49f9dd5bd98b72f889ae57.jpg"><br /><p>소니코리아가 35mm 풀프레임 E마운트 초망원 단렌즈 ‘SEL400F45GM’과 ‘SEL600F63GM’을 국내 출시한다. </p><p>우선 SEL400F45GM은 400mm F4.5 화각에 무게 994g, SEL600F63GM은 600mm F6.3 화각에 무게 995g으로 설계됐다. 두 제품 모두 필터 지름은 95mm이며 최소 초점 거리는 2.5m다. </p><p>렌즈 구성에는 슈퍼 ED 렌즈 3매와 ED 렌즈 1매가 포함됐다. 11매 원형 조리개와 나노 AR 코팅 II를 적용해 배경 흐림과 역광 촬영 품질을 높였다. </p><p>XD 리니어 모터 2개와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알파9 III와 결합하면 최대 초당 120매 AF·AE 연속 촬영을 지원하며, 텔레컨버터 장착 시 각각 최대 800mm와 1200mm까지 초점 거리를 늘릴 수 있다. </p><p>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만의 경량화 기술력을 담아낸 최경량 초망원 단렌즈 SEL400F45GM와 SEL600F63GM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두 렌즈 모두 고화질, 고성능 AF는 물론 뛰어난 기동성을 갖춰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선명하게 포착해야 하는 스포츠 전문 작가나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촬영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p><p>SEL400F45GM과 SEL600F63GM 가격은 각각 419만9천 원, 589만9천 원이다.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한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델, 엔비디아 RTX 스파크 탑재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공개</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54306</link>
		<pubDate>Thu, 08 Oct 2026 15:43:06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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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델 테크놀로지스가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탑재한 노트북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을 공개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 6,144개 CUDA 코어로 구성된 블랙웰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8/a3c281180e4ff315093a5b96f9374cd6.jpg"><br /><p>델 테크놀로지스가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탑재한 노트북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을 공개한다. </p><p>이번 신제품은 최대 6,144개 CUDA 코어로 구성된 블랙웰 아키텍처 RTX GPU와 20코어 그레이스 CPU를 조합한다.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해 고해상도 콘텐츠 제작과 AI 모델 개발·추론 작업을 한 기기에서 처리하도록 설계했다. </p><p>16인치 디스플레이는 3.2K 해상도 탠덤 OLED 패널을 선택할 수 있다. DCI-P3 색영역 100%, 최대 밝기 1000니트, 명암비 1,000,000:1을 지원한다. </p><p>XPS 고유의 미니멀한 외형을 유지하면서 풀사이즈 SDXC 카드 슬롯을 적용했다. 크리에이터가 촬영 데이터를 별도 리더 없이 옮길 수 있도록 한 구성이다. </p><p>유상모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사장은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기반으로 크리에이터와 개발자가 고사양 컨텐츠 제작부터 AI 모델 개발과 추론까지 대규모 워크로드를 슬림한 노트북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며 “앞으로 고객들이 AI의 가능성을 일상과 업무에서 실질적인 가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PC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p>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오는 16일 국내 출시된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마이크로닉스, 160mm 듀얼팬 PC 케이스 ‘WIZMAX 릿지 MAX’ 출시</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54013</link>
		<pubDate>Thu, 08 Oct 2026 15:40:13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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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미마이크로닉스가 160mm 냉각팬 2개를 전면에 장착한 미들타워 PC 케이스 ‘WIZMAX 릿지 MAX’를 국내 선보인다. 전면에는 160mm HDB aRGB PWM 팬 2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8/bf0002b8f370ce720415e1e347023bb5.jpg"><br /><p>한미마이크로닉스가 160mm 냉각팬 2개를 전면에 장착한 미들타워 PC 케이스 ‘WIZMAX 릿지 MAX’를 국내 선보인다. </p><p>전면에는 160mm HDB aRGB PWM 팬 2개, 후면에는 120mm 팬 1개를 기본 제공한다. 160mm 팬은 최대 1000rpm으로 작동하며 최대 풍량은 72.07CFM이다. 조명은 88개 모드를 지원한다. </p><p>마이크로닉스가 라이젠 5 9600X와 ICEROCK MA-410, 지포스 RTX 4070 Ti 12GB 구성으로 진행한 시험에서 CPU와 GPU 온도는 각각 64도와 73.3도를 기록했다. 120mm 팬 3개 구성보다 각각 7.3도와 4도 낮았다. </p><p>케이스에는 최대 12개 팬과 360mm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380mm, CPU 공랭 쿨러는 160mm, 파워서플라이는 240mm 길이까지 지원한다. </p><p>BTF와 스텔스, 프로젝트 제로 등 후면 커넥터 방식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확장 슬롯 9개와 USB 타입C 단자를 갖췄다. </p><p>한편, 마이크로닉스는 오는 11월 8일까지 구매자에게 WIZMAX 파워 업 키트와 ICEROCK G30 3팩을 증정한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스틸시리즈-T1, 강남에 476평 규모 e스포츠 공간 꾸민다</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53835</link>
		<pubDate>Thu, 08 Oct 2026 15:38:35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53835</guid>
		<description><![CDATA[스틸시리즈가 오는 9일 문을 여는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 게이밍 헤드셋과 키보드, 마우스 등 게이밍 기어를 공급한다.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은 신논현역에서 도보 약 2분 거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8/e9ebb28a12f2a5a96942ff60cc054105.jpg"><br /><p>스틸시리즈가 오는 9일 문을 여는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 게이밍 헤드셋과 키보드, 마우스 등 게이밍 기어를 공급한다. </p><p>T1 베이스캠프 강남점은 신논현역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자리한 476평 규모 공간이다. 24시간 PC존을 비롯해 트로피룸과 포커스박스, 듀오박스, 팀박스, 아레나, 기어존을 갖췄다. </p><p>전 좌석에는 스틸시리즈 아크티스 노바3 헤드셋과 에이펙스 프로 Gen3 TKL 키보드를 배치한다. 10석 규모 팀박스에는 에어록스5 마우스와 QcK Pro XL 마우스패드를 추가한다. </p><p>아크티스 노바3는 무게 253g으로 360도 공간 음향을 지원한다. 에이펙스 프로 Gen3 TKL은 옴니포인트 3.0 스위치와 0.1~4.0mm 범위 40단계 작동 지점 조절, 래피드 트리거 기능을 제공한다. 에어록스5는 무게 66g, 최대 1만8000CPI 센서와 9개 버튼, IP54 방진·방수 설계를 갖췄다. </p><p>이혜경 스틸시리즈 코리아 지사장은 “최고의 팀 T1의 새로운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 함께하게 하며, 많은 게이머들과 T1팬들이 스틸시리즈 게이밍 기어를 체험할 수 있는 접점을 늘릴 수 있어 뜻깊다”며 “스틸시리즈는 앞으로도 e스포츠 프로 선수단과 팬분들 모두 ‘승리의 영광’을 만끽할 수 있는 게이밍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오픈AI, GPT-6 챗GPT 전반으로 확대…‘인텔리전트 UI’ 도입한다</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53333</link>
		<pubDate>Thu, 08 Oct 2026 15:33:33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53333</guid>
		<description><![CDATA[오픈AI가 GPT-6를 챗GPT 전반에 확대 적용하고 질문에 맞는 화면을 실시간으로 만드는 ‘인텔리전트 UI’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인텔리전트 UI는 답변 내용에 따라 지도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8/0cdc4da83bcc8f4cfcd9f043793573e7.jpg"><br /><p>오픈AI가 GPT-6를 챗GPT 전반에 확대 적용하고 질문에 맞는 화면을 실시간으로 만드는 ‘인텔리전트 UI’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p><p>인텔리전트 UI는 답변 내용에 따라 지도와 차트, 버튼, 계산기 등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생성한다. 사용자가 별도 도구를 고르지 않아도 질문 맥락을 분석해 정보를 보여주는 방식을 바꾼다. </p><p>플러스와 프로,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이용자에게는 8일부터 GPT-6 솔을 제공한다. 무료와 고 이용자에게는 9일부터 GPT-6 루나를 순차 적용한다. </p><p>오픈AI 내부 평가에서 GPT-6 인스턴트의 웹 검색 시작 속도는 GPT-5.6 인스턴트보다 44% 빨라졌다. 회사는 응답 지연을 줄이면서 복잡한 질문에는 필요한 추론을 유지하도록 모델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p><p>이번 변경은 챗GPT의 채팅 기능에 먼저 적용된다. 워크와 코덱스는 기존 모델 구성을 유지한다. </p><p>한편, 오픈AI에 따르면 챗GPT 주간 이용자는 12억명이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제미나이 품은 XR 글라스, 엑스리얼 ‘아우라’ 출시…199만원부터</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53038</link>
		<pubDate>Thu, 08 Oct 2026 15:30:38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1008153038</guid>
		<description><![CDATA[엑스리얼이 구글, 퀄컴과 협력해 개발한 XR 글라스 ‘아우라’의 국내 가격을 8일 공개했다. 아우라는 안드로이드 XR 운영체제와 구글 제미나이, 퀄컴 스냅드래곤 리얼리티 엘리트 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8/19d180d6b92c1f31edd8dc3970986d2a.png"><br /><p>엑스리얼이 구글, 퀄컴과 협력해 개발한 XR 글라스 ‘아우라’의 국내 가격을 8일 공개했다. </p><p>아우라는 안드로이드 XR 운영체제와 구글 제미나이, 퀄컴 스냅드래곤 리얼리티 엘리트 플랫폼을 탑재한다. 투명 렌즈를 통해 현실 공간을 보면서 가상 화면과 정보를 겹쳐 볼 수 있다. </p><p>제품 무게는 95g 미만이며 시야각은 70도다. 손 추적 기능과 보스 오디오를 지원하고, 연산과 배터리를 담당하는 유선 컴퓨팅 퍽을 함께 사용한다. </p><p>착용 크기는 머리 둘레 60~66cm용 미디엄과 66~72cm용 라지로 나뉜다. 12GB 램/256GB 저장공간 모델 가격은 199만 원, 16GB/512GB 모델은 229만 원이다. </p><p>치 쉬 엑스리얼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공간 컴퓨팅은 이제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고 있으며, 엑스리얼 아우라는 지금을 위해 설계됐다”며 “가볍고 투명한 안경에 안드로이드 XR, 제미나이, 스냅드래곤 기반 성능을 결합한 아우라는 영화 애호가, 게이머, 스포츠 팬, 사무직,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에게 더욱 편안한 착용감과 개방성, 주변과 연결된 새로운 컴퓨팅 경험을 선사할 것이며, 조만간 전세계 어디에서나 이 새로운 XR기반 공간 컴퓨팅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p><p>엑스리얼은 공식 웹사이트와 네이버를 통해 예약을 받는다. 일반 판매는 출시와 함께 시작한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리뷰] 캐논 이미지클래스 MF664Cdw: 컬러도 분당 25매, 스캔은 3배 빨라졌다…소호 환경 최적화된 복합기</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6144258</link>
		<pubDate>Thu, 08 Oct 2026 00:20:23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노트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1006144258</guid>
		<description><![CDATA[집이나 작은 사무실에서 복합기를 쓰다 보면 은근히 신경 쓸 일이 많다. 잉크젯 방식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노즐 상태를 신경 써야 하고, 컬러 문서를 여러 장 연속 출력하면 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38bb6dd597c29d0338d1c9082ab72c83.jpg"><br /><p>집이나 작은 사무실에서 복합기를 쓰다 보면 은근히 신경 쓸 일이 많다. 잉크젯 방식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노즐 상태를 신경 써야 하고, 컬러 문서를 여러 장 연속 출력하면 일반 사무용지가 잉크를 머금으며 살짝 울기도 한다. 반면 컬러 레이저 복합기는 액체 잉크 대신 토너를 쓰는 방식이라 출력물을 바로 만지거나 쌓아놓기에 편하고, 연속 출력 속도도 빠른 편이다.</p><p>캐논 imageCLASS MF664Cdw는 바로 이 지점을 공략하는 제품이다. 프린트·복사·스캔을 한 대에서 해결하는 3-in-1 A4 컬러 레이저 복합기로 전작 MF640 시리즈보다 부피를 약 10%, 무게를 9% 줄이면서 컬러 스캔 속도는 약 3배 끌어올린 게 핵심이다. 홈오피스나 소규모 사무실처럼 공간과 효율을 동시에 챙겨야 하는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다.&nbsp; &nbsp; &nbsp;</p><!-- 동영상 --><section class="mediaCarousel"><div class="productMediaCarousel"><div class="viewport"><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BQo7pb9_B8?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width="854" height="510" frameborder="0"></iframe></div></div><figcaption><span class="caption">캐논 이미지클래스 MF664Cdw A4 컬러 레이저 복합기 리뷰 영상 (제공=씨넷코리아 유튜브 채널)</span></figcaption></section><!--// 동영상 --><p><b>■&nbsp;</b><b>콤팩트해진 몸집</b><b>,&nbsp;</b><b>심플하고 모던한 사무용 디자인</b>&nbsp;&nbsp;&nbsp;&nbsp;&nbsp;</p><p>직접 써보니 전작보다 작아졌다는 인상이 확실히 느껴진다. 크기는 가로 425mm, 세로 461mm, 높이 397mm이며, 무게는 토너 카트리지를 제외하고 약 18.8kg다. 수치만 보면 여전히 묵직한 편이지만, MF640 시리즈와 나란히 비교하면 부피 10%, 무게 9%가 줄어든 체감이 분명하다.</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97ea3ef536bdcafcbccc453714de9a24-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캐논 이미지클래스 MF664Cdw 전면부.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외관은 플라스틱 소재에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블랙 포인트를 더한, 전형적인 사무용 복합기 디자인이다. 가정 책상 위에 놓아도, 사무실 한켠에 두어도 무리 없이 녹아드는 심플하고 모던한 인상이다.&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775cd9be887946c95a24d0f8be6dcf19-770x433_CNetKorea.gif"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캐논 이미지클래스 MF664Cdw 제품 전후측면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전면에는 12.7cm(5인치) 컬러 터치 패널이 자리한다. 화면이 꽤 크고 메뉴가 직관적인 데다 자주 쓰는 기능을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는 UI 커스터마이즈 기능도 지원한다.&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8/5a3385abe98e4b6451f2fae4acb26650-770x433.gif"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스마트폰 앱 아이콘 이동하는 방법처럼 마찬가지로 캐논 이미지클래스 MF664Cdw는 터치 패널 내 스캔, 복사 등 자주 쓰는 아이콘을 골라 내 입맛에 맞게 배치할 수 있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스마트폰 홈 화면에서 앱을 정리하듯 복사·스캔 같은 반복 기능을 앞쪽에 꺼내놓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화면 각도 조절도 가능해 사용 환경에 맞게 시야를 맞출 수 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0f58cd413027695411df22087459725f-770x433.gif"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전면에 자리해있는 5인치 컬러 터치 패널 역시 각도 조절이 자유로운 편이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nbsp;</b><b>흑백</b><b>·</b><b>컬러 모두&nbsp;</b><b>25ppm,&nbsp;</b><b>스캔은 전작의&nbsp;</b><b>3</b><b>배</b>&nbsp;&nbsp;&nbsp;&nbsp;&nbsp;</p><p>사무 환경에서 복합기의 핵심 경쟁력은 처리 속도다. MF664Cdw는 A4 기준 흑백과 컬러 모두 25ppm 출력 속도를 지원한다. 컬러 출력이 흑백보다 느린 기종이 적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두 가지가 동일한 25ppm이라는 점은 뚜렷한 강점이다. 분당 약 25매, 즉 2초에 한 장꼴로 컬러 문서가 쏟아져 나오는 속도다. 인쇄 해상도는 최대 1,200×1,200dpi를 지원한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0519aa9af5673b406010c8817decd4f3-770x433.gif"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상단 ADF는 최대 50매 용지를 지원하며 스캔 속도 역시 흑백 기준 최대 분당 최대 50매(50ipm)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스캔 성능도 크게 개선됐다. 상단 ADF에 A4 용지 최대 50매를 한꺼번에 넣을 수 있으며, A4 300dpi 단면 기준 스캔 속도는 흑백 최대 50ipm, 컬러 최대 40ipm이다. 컬러 스캔 속도만 놓고 보면 전작 MF640 시리즈 대비 약 3배 향상된 수치다. 계약서나 신청서처럼 여러 장의 문서를 스캔할 때 한 장씩 유리 위에 올렸다 내렸다 할 필요 없이 ADF에 넣고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문서 스캔이 잦은 환경일수록 이 차이는 실질적으로 크게 체감된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e44a22fd73cf72b0737cd675d4f90b6a-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캐논 이미지클래스 MF664Cdw 상단 ADF. 스캔 및 복사 기능을 지원한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nbsp;</b><b>모바일 출력부터 클라우드 연동까지</b><b>,&nbsp;</b><b>연결성 빈틈 없어</b>&nbsp;&nbsp;&nbsp;&nbsp;&nbsp;</p><p>MF664Cdw는 와이파이와 기가비트 이더넷, Wi-Fi 다이렉트를 모두 지원하며 Canon PRINT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출력·스캔·토너 상태 확인까지 가능하다. 아이폰·아이패드·맥북 사용자를 위한 애플 에어프린트(Apple AirPrint)와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Mopria도 지원해 기기 종류에 관계없이 무선 출력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USB 다이렉트로 JPEG·TIFF·PDF 파일을 PC 없이 곧바로 출력하거나 스캔한 문서를 저장하는 기능도 갖췄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beaf396b95f1232382d2e84c3d412bd6-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애플 에어프린트 기능을 활용하면 아이폰으로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없이 간편하게 무선 출력이 가능하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클라우드 연동도 충실하다. Microsoft Universal Print, Dropbox, Google Drive, OneDrive와의 연동을 지원하며, SMB·이메일·FTP로의 스캔 전송도 가능하다. 어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 기능을 활용하면 사전 등록한 문서 양식을 PC 없이 원터치로 출력하거나 스캔 문서를 지정 폴더에 자동 저장할 수도 있다. 홈오피스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실용성이 높은 기능들이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e900c318a55a247f885b7970b007c610-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캐논 어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 기능을 활용해 원터치 문서를 등록한 모습. 회사에서 흔히 쓰는 '휴가계 양식'을 등록해 놓은 모습이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125f634ba16ae0e4b972a6b449c13638-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버튼 한번 누르면 누구나 손쉽게 휴가계 서류를 출력해 사용할 수 있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nbsp;</b><b>일주일간 써보니</b><b>:&nbsp;</b><b>출력물 품질과 토너 관리가 합격점</b>&nbsp;&nbsp;&nbsp;&nbsp;&nbsp;</p><p>일주일간 실사용해본 결과,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출력물의 안정감이다. 작은 글씨와 그래프, 컬러 도표가 섞인 업무 문서를 여러 장 출력해보면 레이저 방식의 장점이 명확하게 느껴진다. 출력된 용지를 바로 넘겨보거나 쌓아놓아도 번지거나 울지 않아, 클라이언트나 고객에게 전달할 중요 문서도 부담 없이 뽑아낼 수 있다. 용지 카세트는 250매를 기본으로, 수동 급지 1매를 더해 최대 251매를 수용한다. 어느 정도 출력량이 있는 사무 환경에서도 종이를 자주 보충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26f1591c6dc49b906863100033332af1-770x433.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하단 용지 카세트는 최대 250매를 기본 급지 가능하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e46ef7977ebd69b50a3039aa20a995f8-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용지 카세트 바로 위에 있는 수동 급지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토너 교체 방식도 쉽다. 검정·시안·마젠타·옐로 4개 카트리지를 사용하는데, 전면 커버를 열고 해당 카트리지를 빼낸 뒤 새 제품을 넣으면 교체가 끝난다. 토너와 드럼이 일체형으로 구성돼 있어 유지보수 부담이 적다. 다만 카트리지 교체 시점에는 구매 비용이 적지 않게 든다.&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e0aa69edf7570407c20ca81b33774de2-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캐논 정품 'Cartridge 075' 4종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캐논 이미지클래스 MF664Cdw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장당 출력 비용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무한잉크 복합기와 꼼꼼히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반대로 토너 교체의 편의성과 빠른 출력 속도, 안정적인 결과물을 중시한다면 레이저 방식의 장점이 분명하다. 사용 카트리지는 캐논 정품 Cartridge 075 시리즈로, 일반 용량은 흑백 약 1,400매·컬러 색상별 약 1,300매이며, 대용량 075H는 흑백 약 3,500매·컬러 색상별 약 2,500매까지 출력 가능하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6117c383eadd4776a76f186d7a69b8f9-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카트리지 정보도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nbsp;</b><b>총평</b><b>:&nbsp;</b><b>소규모 사무실의 컬러 레이저 복합기</b><b>,&nbsp;</b><b>이 정도면 충분하다</b>&nbsp;&nbsp;&nbsp;&nbsp;&nbsp;</p><p>캐논 imageCLASS MF664Cdw는 작은 사무실에서 반복되는 출력과 스캔 업무를 빠르고 편하게 처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흑백·컬러 동일 25ppm, 컬러 스캔 3배 향상, 최대 50매 ADF, 5인치 터치 패널, 폭넓은 무선 출력 지원까지, 소규모 오피스와 홈오피스에서 필요한 요소들을 고루 갖추고 있다. 전작보다 줄어든 부피와 무게 덕분에 공간 여유가 크지 않은 환경에서도 설치 부담이 덜하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8/d52bc62b0414303b7c76a1c5297e9e39-770x433.gif"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업장에서 레이저 복합기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 수십장의 출력물을 빠르게 인쇄해도 출력 속도도 빠를 뿐 아니라 잉크 번짐 문제 역시 없다는 게 장점이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팩스 기능이 필요하다면 같은 시리즈의 MF667Cx를, A3 출력이 필요한 환경이라면 캐논의 다른 모델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A4 컬러 문서를 자주 출력하고 다량의 서류를 빠르게 스캔해야 하는 소규모 사무실이나 홈오피스라면, imageCLASS MF664Cdw는 지금 시점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기가바이트, 175Hz 지원 24인치 게이밍 모니터 ‘GS24F14A’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7184646</link>
		<pubDate>Wed, 07 Oct 2026 18:46:46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유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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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가바이트 공식 유통사 블루죤이 24인치 FHD IPS 게이밍 모니터 ‘GIGABYTE GS24F14A’를 대상으로 쿠팡 로켓배송 한정수량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G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e7d9cb3c8cd104979fa3eb66233a6164.png"><br /><p>기가바이트 공식 유통사 블루죤이 24인치 FHD IPS 게이밍 모니터 ‘GIGABYTE GS24F14A’를 대상으로 쿠팡 로켓배송 한정수량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p><p>GS24F14A는 24인치 IPS 패널과 1,920×1,080 픽셀 해상도를 적용한 게이밍 모니터다. 기본 주사율은 144Hz이며 오버클럭 설정을 사용하면 최대 175Hz까지 높일 수 있다. </p><p>응답속도는 1ms MPRT를 지원한다. 빠른 화면 전환이 반복되는 FPS와 액션, 레이싱 게임 등에서 잔상을 줄이고 움직이는 화면을 보다 선명하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p><p>화면 밝기는 최대 400니트이며 색 영역은 DCI-P3 90%를 지원한다. IPS 패널을 사용해 게임뿐 아니라 영상 감상과 일반적인 콘텐츠 이용에서도 넓은 시야각과 안정적인 색 표현을 제공한다. </p><p>스탠드는 화면 각도를 조절하는 틸트 기능을 지원한다. 75×75mm VESA 마운트도 적용해 모니터암을 이용하거나 듀얼 모니터 환경으로 구성할 수 있다. </p><p>구매 고객을 위한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한 뒤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1만 원을 제공한다. 후기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p><p>블루죤 관계자는 “GIGABYTE GS24F14A는 IPS 패널과 최대 175Hz 고주사율, 1ms MPRT 등 게이밍에 필요한 핵심 성능을 균형 있게 갖춘 제품”이라며 “이번 쿠팡 한정수량 특가를 통해 합리적인 게이밍 모니터를 찾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e7d9cb3c8cd104979fa3eb66233a6164-770x433.pn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span></figcaption></figure>]]></content:encoded>
	</item><item>
		<title>슈어, MS 팀즈 인증 올인원 회의 솔루션 ‘인텔리믹스 바 프로’ 선봬</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7184312</link>
		<pubDate>Wed, 07 Oct 2026 18:43:12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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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슈어가 중대형 회의실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인증 올인원 협업 솔루션 ‘인텔리믹스 바 프로(IntelliMix Bar Pro)’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디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94d174d96c48660be40dc91defc00267.jpg"><br /><p>슈어가 중대형 회의실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인증 올인원 협업 솔루션 ‘인텔리믹스 바 프로(IntelliMix Bar Pro)’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p><p>이번 신제품은 오디오와 비디오 입력 품질을 높여 AI 기반 회의 전사와 요약, 인사이트 생성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p><p>인텔리믹스 바 프로는 협업 바와 터치 패널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인텔리믹스 뷰 AI 비디오 프레이밍과 내장형 인텔리믹스 오디오 프로세싱을 결합해 회의실 참석자 음성과 표정, 비언어적 신호를 포착한다. </p><p>오디오 프로세싱은 화자 음성을 분리하고 배경 소음을 줄인다. AI 비디오 프레이밍은 참석자가 화면에 선명하게 표시되도록 자동으로 구도를 조정해 원격 회의 참가자와 AI 시스템 모두에 일관된 오디오·비디오 데이터를 제공한다. </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78f5f41ada7812d2bd099a450023cdfe-770x433.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슈어 인텔리믹스 바 프로 (사진=슈어)</span></figcaption></figure><p>인텔리믹스 바 프로는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맞춰 확장한 ‘MDEP(Microsoft Device Ecosystem Platform)’ 위에서 구동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인증도 획득, 팀즈 기반 회의실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지원한다. </p><p>MS 팀즈 룸즈 뿐 아니라 코파일럿과 팩실리레이터 등 AI 기반 협업 도구를 사용하는 환경도 고려했다. 회의 내용이 명확하게 수집되고 화자 구분이 정확할수록 AI가 생성하는 결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p><p>샘 사벳 슈어 최고기술책임자는 “모든 회의 기록, 요약 및 AI가 생성한 인사이트는 회의실 장치가 무엇을 듣고 무엇을 보는지에서 시작된다”며 “인텔리믹스 바 프로는 엔터프라이즈 AI가 가장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면서도 오류의 여지가 가장 적어야 하는 중대형 회의실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오디오와 비디오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quot;용용이와 함께 학교가자&quot;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7183201</link>
		<pubDate>Wed, 07 Oct 2026 18:34:54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1007183201</guid>
		<description><![CDATA[엠에스아이코리아(MSI Korea)가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학교 2026’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창 시절을 떠올리는 ‘학교 2026’을 주제로 꾸민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0e3130b76e45493fa85737a736103ffa.png"><br /><p>엠에스아이코리아(MSI Korea)가 <a href="https://msi.gm/SE14A5AC" target="_blank" rel="nofollow" class="link"><span data-fr-verified="true" style="color: #2e84b6;"><b>‘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학교 2026’</b></a>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p><p>이번 행사는 학창 시절을 떠올리는 ‘학교 2026’을 주제로 꾸민다. ‘제1교시·MSI 탐구영역’ 체험존에서 게이밍 데스크톱과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수랭 쿨러 등 PC 부품을 비롯해 게이밍 노트북과 휴대용 UMPC 게임기를 전시한다. </p><p>MSI 데스크톱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 ‘MSI MEG 프레스티지 에디션’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MSI는 제품 전시와 함께 방문객이 참여하는 게임을 진행하고 경품을 제공한다. 행사 참가자에게만 적용되는 별도 구매 혜택도 마련한다. </p><p>MSI 제품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0월 6일부터 19일까지이며, <a href="https://msi.gm/SE14A5AC" target="_blank" rel="nofollow" class="link"><span data-fr-verified="true" style="color: #2e84b6;">행사 포스터 내 안내 링크</a>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10월 20일 신청 때 적은 이메일로 개별 안내하며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p><p>MSI코리아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완성된 MSI 제품의 강력한 성능을 만끽하시면서, 풍성한 혜택과 신작 게임의 즐거움까지 모두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ecf2df67e9501887c5fbdd41c5cd73f9-770x433.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span></figcaption></figure>]]></content:encoded>
	</item><item>
		<title>가민, 골프 스마트워치 ‘어프로치 S72’ 발표…핸드 스피드·백스윙·퍼팅까지 분석</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7182455</link>
		<pubDate>Wed, 07 Oct 2026 18:24:55 KST</pubDate>
		<dc:creator><![CDATA[정하정]]> <![CDATA[ash@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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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민이 7일 골프 분석 기능과 일상용 스마트워치 기능을 강화한 플래그십 골프 스마트워치 ‘어프로치(Approach) S7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43mm와 47mm 두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2b45e27176dd0e662ac4774b501696ed.jpg"><br /><p>가민이 7일 골프 분석 기능과 일상용 스마트워치 기능을 강화한 플래그십 골프 스마트워치 ‘어프로치(Approach) S7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p><p>제품은 43mm와 47mm 두 가지 크기로 구성되며 티타늄 베젤과 사파이어 렌즈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p><p>어프로치 S72는 라운드 중 실시간 심박수를 측정해 샷 전후의 심박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손목에서 핸드 스피드와 백스윙 길이, 손목 회전 등 스윙 관련 지표도 측정한다. </p><p>그린 공략 기능도 강화했다. ‘그린 리딩’은 그린 경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퍼팅 시 공이 휘어지는 방향과 평균 경사율을 표시해 퍼팅 라인과 조준 지점을 결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p><p>항공 이미지를 이용해 실제 홀의 모습을 확인하고 다음 샷을 보낼 구간이나 레이업 지점, 미스샷 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 등을 고려해 코스 공략을 계획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p><p>라운드가 끝난 뒤에는 가민 골프 앱에서 퍼팅 속도와 방향 편향, 성공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드라이빙 레인지에서는 스윙 지표를 기록해 자신의 스윙 경향을 분석할 수 있으며 연습 데이터는 가민 커넥트 앱에 저장된다. </p><p>디스플레이는 AMOLED를 사용한다. 43mm와 47mm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새롭게 선보이는 ‘컴포트핏’ 패브릭 밴드와 티타늄 베젤, 사파이어 렌즈를 적용했다. </p><p>가민 골프 스마트워치 가운데 처음으로 스피커와 마이크도 탑재했다. 호환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워치에서 통화하거나 음성 명령을 사용할 수 있다. </p><p>백색광과 적색광을 제공하는 LED 플래시라이트도 내장했다. 밝기 조절을 지원해 어두운 시간대에 골프 가방에서 장비를 찾거나 주변을 밝히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p><p>건강 관리 기능으로는 손목 기반 심박수 측정과 스트레스 추적, 바디 배터리 에너지 모니터링, 고급 수면 모니터링 등을 제공한다. 골프 외에도 근력과 가동성 운동 등 다양한 운동 프로필을 지원한다. </p><p>47mm 모델은 골프 코스 사용 시 최대 20시간, GPS를 사용하지 않는 일상 모드에서는 최대 16일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p><p>가민 어프로치 S72는 오는 14일부터 가민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43mm와 47mm 모델 모두 119만 원이다. 일부 그린 리딩과 퍼팅 관련 기능은 가민 골프 멤버십이 필요하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로보락, 스팀 분사량 2.5배 높인 ‘F25 울트라 스팀 Gen 2’ 진공 물걸레 청소기 출시</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7182242</link>
		<pubDate>Thu, 08 Oct 2026 11:27:03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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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보락이 스팀과 고온수 청소 성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진공 물걸레 청소기 ‘로보락 F25 울트라 스팀 Gen 2’를 오는 12일 국내 공식 선보인다. 로보락 F25 울트라 스팀 G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53807fb532aefdad44007138ec228b84.jpg"><br /><p>로보락이 스팀과 고온수 청소 성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진공 물걸레 청소기 ‘로보락 F25 울트라 스팀 Gen 2’를 오는 12일 국내 공식 선보인다. </p><p>로보락 F25 울트라 스팀 Gen 2는 새롭게 적용한 ‘베이퍼플로우(VaporFlow) 2.0 터보 스팀 청소’가 적용됐다. 덕분에 터보 스팀 모드에서 분당 최대 5,000mg 스팀을 분사한다. 이전 세대 모델보다 스팀 분사량을 2.5배 높여 바닥에 눌어붙은 찌든 때와 굳은 오염물 제거를 돕는다. </p><p>기름때나 끈적이는 오염을 위한 ‘웨이브플로우(WaveFlow)’ 고온수 청소 기능도 지원한다. 최대 90도의 고온수를 롤러 전체에 공급해 주방 바닥 등 다양한 생활 오염에 대응한다. </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bbaa64b14cc2eac4721f709f8b260095-770x433.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스팀 청소 성능 강화한 진공 물걸레 청소기, 로보락 'F25 울트라 스팀 Gen 2’ (사진=로보락)</span></figcaption></figure><p>가장자리 청소에는 ‘센스엣지(SensEdge) AI 로보틱 암’을 적용했다. 제품의 3면 가장자리를 벽면에 0㎟까지 밀착시켜 벽이나 모서리에 남는 오염물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이밖에 ‘플랫리치(FlatReach) 2.0’으로 본체를 180도로 눕힐 수 있어 낮은 가구 아래도 청소할 수 있다. </p><p>배터리 사용 시간은 자동 모드 기준 최대 100분이다. 청소 후에는 자동 세척과 고온 건조 기능을 이용해 롤러를 관리할 수 있다. </p><p>롤러에는 상어 이빨 형태의 ‘JawScrapers’ 구조를 적용했다. 머리카락이 롤러에 감기는 현상을 줄이고 남은 물기와 먼지를 제거하도록 설계했다. </p><p>한편, 로보락은 12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로보락 전용 클리너와 필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p><p>로보락 관계자는 “신제품은 F25 시리즈를 통해 발전시켜 온 스팀과 고온수 청소 기술을 한층 고도화한 제품”이라며 “강화된 스팀 청소 성능과 정교한 가장자리 청소, 편리한 제품 관리 기능을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바닥 청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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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립스, 260Hz 지원 게이밍 모니터 ‘에브니아 24M2N2200PK’ 공개</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1007181825</link>
		<pubDate>Wed, 07 Oct 2026 18:18:25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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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7일 필립스 게이밍 브랜드 에브니아 24형 Fast IPS 게이밍 모니터 ‘24M2N2200PK’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FHD 해상도에서 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10/07/ef87b44e244dad9719b72a7d29d467ec.jpg"><br /><p>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7일 필립스 게이밍 브랜드 에브니아 24형 Fast IPS 게이밍 모니터 ‘24M2N2200PK’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p><p>이번 신제품은 FHD 해상도에서 최대 260Hz 오버클럭 주사율과 0.3ms Smart MBR을 지원해 FPS와 e스포츠 등 빠른 화면 전환이 필요한 게임을 겨냥했다. </p><p>24M2N2200PK는 24형 Fast IPS 패널과 1,920×1,080 픽셀 해상도를 적용했다. 기본 240Hz를 넘어 최대 260Hz까지 주사율을 높일 수 있으며 HDMI와 DisplayPort 단자 모두 FHD 260Hz 출력을 지원한다. </p><p>응답속도는 1ms GtG와 0.3ms Smart MBR을 지원한다. Low Input Lag 기능도 적용해 마우스와 키보드 입력이 화면에 반영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p><p>아이케어 기능으로는 원형편광(Circular Polarization) 기술을 적용했다. 자연광의 특성을 모사한 방식으로 청색광 부담을 줄이는 기술이며, LowBlue Mode와 플리커프리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p><p>화면은 sRGB 99.8% 색 영역과 Delta E&lt;2 색 정확도를 제공한다. HDR10과 SmartContrast도 지원해 게임뿐 아니라 영상 감상과 일반적인 콘텐츠 작업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p><p>Adaptive Sync를 지원해 그래픽카드와 모니터의 주사율을 동기화하고 화면 찢어짐이나 끊김 현상을 줄인다. 게임 화면 배경에 따라 조준선 색상을 변경하는 ‘Smart Crosshair’와 어두운 영역의 시인성을 높이는 ‘Shadow Boost’, 장르별 화면 설정을 제공하는 ‘SmartImage Game’도 적용했다. </p><p>필립스 에브니아 전용 소프트웨어 ‘Evnia Precision Center’도 지원한다. 모니터의 물리 버튼으로 OSD를 조작하지 않고 PC에서 화면 설정과 게임 관련 기능을 변경할 수 있다. </p><p>스탠드는 틸트 조절을 지원하며 100×100mm VESA 마운트를 적용해 모니터암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HDMI와 DisplayPort, 헤드폰 출력 단자를 제공한다. </p><p>한편, 알파스캔은 신제품 출시를 맞아 프로모션을 11월 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정상가에서 3만 원 할인한 17만9천 원에 판매하며 구매처 포토리뷰와 커뮤니티 또는 블로그 후기에 각각 1만 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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