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씨넷코리아</title>
	<atom:link href="https://www.cnet.co.kr/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www.cnet.co.kr</link>
	<description>씨넷코리아 | 글로벌 IT 미디어</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7 Jul 2026 08:50:24 KST</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앤커, 롯데백화점 본점서 ‘앤커 스토어 명동’ 팝업 오픈...최대 50% 혜택 제공한다</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7085024</link>
		<pubDate>Fri, 17 Jul 2026 08:50:24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7085024</guid>
		<description><![CDATA[글로벌 충전 솔루션 및 스마트 라이프 브랜드 앤커 이노베이션코리아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앤커 스토어 명동’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지난 스타필드 위례 팝업에 이은 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7/6870ff563fd45d19c79184df64198f26.png"><br /><p>글로벌 충전 솔루션 및 스마트 라이프 브랜드 앤커 이노베이션코리아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앤커 스토어 명동’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p><p>이번 팝업은 지난 스타필드 위례 팝업에 이은 앤커의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다. 앤커 스토어 명동은 롯데백화점 본점 명동점 9층에서 운영되며 22일까지 운영된다. </p><p>이번 팝업은 국내외 관광객과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명동 상권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앤커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았던 스타필드 위례 팝업과 달리, 명동에서는 더 다양한 고객층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p><p>현장에서는 최근 출시된 신제품부터 앤커의 대표 인기 제품까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에 활용하기 좋은 보조배터리, 충전기, 케이블, 무선 이어폰 등 모바일 액세서리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p><p>팝업 스토어 방문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앤커는 현장 고객에게 팝업 한정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p><p>앤커 관계자는 “스타필드 위례 팝업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에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에서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앤커의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레이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오픈…8월까지 론칭 프로모션</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200720</link>
		<pubDate>Thu, 16 Jul 2026 20:07:20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유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200720</guid>
		<description><![CDATA[레이저가 16일 국내 공식 수입사 에스라이즈로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열고 오는 8월 13일까지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스토어는 국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6/791e96005dfd871dd20f618316437be8.jpg"><br /><p>레이저가 16일 국내 공식 수입사 에스라이즈로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열고 오는 8월 13일까지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p><p>이번 브랜드스토어는 국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가 레이저의 게이밍 기어를 구매할 수 있는 공식 온라인 채널이다. </p><p>프로모션 기간 브랜드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 후 경품을 제공한다. 1등 1명에게는 게이밍 헤드셋 ‘크라켄 V4 프로’, 2등 3명에게는 무선 게이밍 마우스 ‘바이퍼 V4 프로’, 3등 10명에게는 ‘레이저 스피너’를 증정한다. </p><p>프로 라인업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도 마련했다. ‘헌츠맨 V3 프로’ 시리즈 키보드 구매 고객에게는 PBT 키캡과 코일 케이블 업그레이드 세트를, ‘블랙샤크 V3 프로’ 시리즈 헤드셋 구매 고객에게는 ‘베이스 스테이션 V2 크로마’를 제공한다. </p><p>브랜드스토어 전 제품 구매 시 1%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스토어 알림을 설정한 고객에게는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카드사 추가 할인도 함께 적용한다. </p><p>자세한 내용은 레이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케이스티파이, BT21 뮤직캠프 콘셉트 컬렉션 공개</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5521</link>
		<pubDate>Thu, 16 Jul 2026 16:55:21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5521</guid>
		<description><![CDATA[케이스티파이가 16일 글로벌 캐릭터 BT21과 협업한 ‘World Voyage’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BT21 캐릭터가 함께 뮤직캠프를 떠나는 모습을 주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6/80f9eb58243b688c9ddf1ca6bb0c841a.jpg"><br /><p>케이스티파이가 16일 글로벌 캐릭터 BT21과 협업한 ‘World Voyage’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p><p>이번 컬렉션은 BT21 캐릭터가 함께 뮤직캠프를 떠나는 모습을 주제로 구성했다. 스티커와 프레임 디자인, 이용자가 개성을 더할 수 있는 커스텀 디자인을 적용한 폰 케이스를 선보인다. </p><p>버스 정류장에 앉아 있거나 악기를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캐릭터의 모습을 제품 그래픽에 담았다. 여행용 제품으로 BT21 디자인을 적용한 바운스 캐리어도 출시한다. </p><p>지원 기기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Z 폴더블 시리즈, 아이폰 17 시리즈 등이다. 폰 케이스 외에 이어버드·태블릿 케이스, 스내피 그립 홀더, 그립 스탠드, 카드홀더 스탠드 등 맥세이프 액세서리도 포함한다. </p><p>World Voyage 컬렉션 신제품은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도산점을 비롯한 국내 15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어나이얼레이터 프라임’ 국내 출시…라그나로크 케이블 기본 제공</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2241</link>
		<pubDate>Thu, 16 Jul 2026 16:22:41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2241</guid>
		<description><![CDATA[셰에라자드가 16일 말레이시아 오디오 브랜드 엘리시안 어쿠스틱 랩스의 플래그십 유선 이어폰 ‘어나이얼레이터 프라임’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본 신제품은 엘리시안 ‘어나이얼레이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6/1d6d5ee3f3a0bac3d0558ce5483445b9.jpg"><br /><p>셰에라자드가 16일 말레이시아 오디오 브랜드 엘리시안 어쿠스틱 랩스의 플래그십 유선 이어폰 ‘어나이얼레이터 프라임’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p><p>본 신제품은 엘리시안 ‘어나이얼레이터’ 시리즈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드라이버와 시그니처 튜닝을 적용한 프리미엄 인이어 모니터다. </p><p>디자인은 오페라 하우스와 공연장의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페이스플레이트를 적용했으며 티타늄 하우징과 사파이어 글라스 소재를 결합했다. 내구성과 외관뿐 아니라 음향 설계도 함께 고려했다. </p><p>기본 케이블로는 하이엔드 케이블 브랜드 이펙트 오디오의 엘리트 소재로 제작한 ‘라그나로크’를 제공한다. </p><p>셰에라자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정가 685만 원인 제품을 행사 기간 582만 원에 판매한다. </p><p>어나이얼레이터 프라임에 대한 구매와 청음은 서울 청담동의 셰에라자드 매장에서 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벤큐, 전자칠판 ‘클래스룸케어 인증점’ 800호 돌파…7월 말까지 구매 혜택</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2018</link>
		<pubDate>Thu, 16 Jul 2026 16:20:18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2018</guid>
		<description><![CDATA[벤큐코리아가 16일 전자칠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클래스룸케어 인증 프로그램’이 전국 800호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클래스룸케어는 시력 보호와 항균 코팅 기능을 갖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6/c213b66d76787df911e83d33370133c4.png"><br /><p>벤큐코리아가 16일 전자칠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클래스룸케어 인증 프로그램’이 전국 800호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p><p>클래스룸케어는 시력 보호와 항균 코팅 기능을 갖춘 벤큐 전자칠판을 도입한 교육기관에 인증 마크와 전용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p><p>벤큐 전자칠판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전용 판서 앱 ‘이지라이트 6’와 무선 화면 공유 솔루션 ‘인스타쉐어 2’를 이용해 판서, 수업 자료 공유, 화면 녹화, 온라인 강의와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p><p>주력 제품인 마스터 RM05 시리즈는 안드로이드 15와 구글 EDLA 인증을 기반으로 구글 플레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10 TOPS 성능의 NPU를 탑재했으며 AI와 녹화, 다국어 번역,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365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2026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도 받았다. </p><p>전병렬 벤큐코리아 B2B 세일즈팀장은 “앞으로도 RM05 시리즈를 비롯한 교육 솔루션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학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p><p>한편, 벤큐는 800호점 달성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벤큐 전자칠판을 구매한 고객에게 추가 스타일러스 펜과 지우개, 디스플레이 클리너, 클리닝 융으로 구성한 기프트박스를 제공한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얼음 한 컵 줘” LG전자, 말로 물·얼음 받는 ‘퓨리케어 AI 냉동얼음정수기’ 공개</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1828</link>
		<pubDate>Thu, 16 Jul 2026 16:18:28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1828</guid>
		<description><![CDATA[LG전자가 음성인식과 사용 패턴 기반 맞춤 기능을 갖춘 ‘LG 퓨리케어 AI 냉동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차가운 물 200밀리리터 줘” “얼음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6/70ba769f2fbb2ba58e8e27358ede078c.jpg"><br /><p>LG전자가 음성인식과 사용 패턴 기반 맞춤 기능을 갖춘 ‘LG 퓨리케어 AI 냉동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p><p>이번 신제품은 “차가운 물 200밀리리터 줘” “얼음 한 컵 줘” 같은 자연어 음성 명령으로 정수와 냉수, 얼음을 제공한다. 출수 중 “스톱”이라고 말하면 작동을 멈추며 온수는 안전을 위해 음성 명령 뒤 버튼을 추가로 눌러야 한다. </p><p>‘AI 맞춤 출수’ 기능은 제품 사용 후 4주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자주 사용하는 물 온도와 출수량을 바탕으로 최대 3가지 옵션을 제안한다. 커피믹스와 원두커피, 녹차, 홍차, 캐모마일, 루이보스, 페퍼민트, 보리차, 라면, 분유 등 10종 메뉴에 맞춰 물을 내보내는 레시피 기능도 지원한다. </p><p>LG 씽큐 앱에 등록한 세탁기와 건조기, 청소로봇, 에어컨, 공기청정기, 제습기, 광파오븐,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날씨와 주요 뉴스 같은 생활 정보도 제공한다. </p><p>위생 관리 기능으로는 중금속 9종과 노로바이러스 99.99% 제거 성능을 갖춘 올 퓨리 필터 시스템, 스테인리스 직수관 주 1회 고온 살균, 출수구와 얼음 토출구 UVnano 살균을 적용했다. 컵 인지 센서는 출수구 아래 용기가 없을 때 물이나 얼음이 나오지 않도록 제어한다. </p><p>전면 화면은 기존 4.3인치에서 6.8인치로 커졌다. 6년 계약과 케어 매니저 6개월 방문을 기준으로 한 월 구독료는 5만3천900원이다. </p><p>김재일 LG전자 HS사업본부 키친솔루션사업부장은 “주거 공간과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정수기 라인업을 확대하고, 인공지능으로 보다 편리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뱅앤올룹슨·존 레전드, 2년간 ‘아름다운 사운드’ 협업</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1404</link>
		<pubDate>Thu, 16 Jul 2026 16:14:04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1404</guid>
		<description><![CDATA[뱅앤올룹슨은 16일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존 레전드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2년간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존 레전드는 에미상과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을 모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6/d828abadb5c658c6cc4ff5f3fee0e664.jpg"><br /><p>뱅앤올룹슨은 16일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존 레전드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2년간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존 레전드는 에미상과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을 모두 받은 EGOT 아티스트다. 양측은 뱅앤올룹슨의 ‘아름다운 사운드’ 철학을 중심으로 장인정신과 예술성, 음악이 사람을 연결하는 방식을 알릴 계획이다.뱅앤올룹슨은 존 레전드가 음악에서 보여준 절제와 디테일, 감정 표현이 브랜드의 디자인·사운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존 레전드는 “뱅앤올룹슨은 오랫동안 좋아해 온 오디오 브랜드 중 하나”라며 “사운드와 디자인 모두에 같은 수준의 장인정신으로 접근하고, 사람들과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만든다는 점에서 이번 파트너십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니콜라이 웬델보 뱅앤올룹슨 임시 최고경영자는 “이번 파트너십은 장인정신과 예술성, 음악은 듣는 것만큼 느껴져야 한다는 공통된 믿음을 바탕으로 한다”고 말했다.양측은 향후 2년간 공연과 문화적 경험,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활동을 진행한다.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벤큐 조위, 배틀로얄 겨냥한 첫 QHD/360Hz 모니터 ‘XQ2566X' 출시</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1048</link>
		<pubDate>Thu, 16 Jul 2026 16:10:48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6161048</guid>
		<description><![CDATA[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벤큐 조위(ZOWIE)가 배틀로얄 장르를 타겟한 브랜드 첫 QHD 게이밍 모니터 ‘XQ2566X’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조위 브랜드 최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6/aa19061c701f34f1b7010021e890f8a7.jpg"><br /><p>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벤큐 조위(ZOWIE)가 배틀로얄 장르를 타겟한 브랜드 첫 QHD 게이밍 모니터 ‘XQ2566X’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p><p>신제품은 조위 브랜드 최초로 QHD 해상도와 360Hz 주사율을 함께 지원하는 게이밍 모니터다. </p><p>XQ2566X는 24.1인치 Fast TN 패널을 기반으로 한다. 원거리 교전이 잦은 배틀로얄 게임 환경에 맞춰 QHD 해상도와 360Hz 고주사율을 지원하며, 빠른 화면 전환에서도 부드러운 화면 표현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p><p>조위의 잔상제거기술 DyAc3도 적용됐다. DyAc3는 역동적인 화면 전환이 많은 근거리 교전 상황에서 잔상을 줄이고, 빠르게 움직이는 대상을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 </p><p>제품 라인업은 24.1인치 모델 XQ2566X와 27인치 모델 XQ2766X 두 가지로 구성된다. 두 제품은 사용자 환경과 선호 화면 크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p><p>배틀로얄 게임을 위한 전용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벤큐 조위는 PUBG,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델타포스 등 인기 배틀로얄 게임을 겨냥해 맞춤형 화면 기능을 제공한다. </p><p>대표 기능은 ‘블루존 모드’다. 이 기능은 PUBG 게임 내 블루존, 즉 자기장 내부의 시인성을 개선하는 전용 컬러필터 기능으로, 특정 상황에서 화면 식별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p><p>모니터의 틸트값을 자동으로 감지해 화면에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G Sensor’ 기능도 탑재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모니터 각도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본인에게 맞는 세팅을 유지할 수 있다. </p><p>스마트폰 연동 기능인 ‘ZOWIE Sync App’도 처음 도입됐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개인 모니터 설정값을 저장하고, 블루투스를 이용해 모니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프로게이머나 PC방 이용자처럼 여러 환경에서 동일한 세팅을 빠르게 불러와야 하는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p><p>벤큐 조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프라인 이벤트도 연다. 오는 7월 24일 서울 성수동 ‘펍지 성수’에서 PUBG 프로게이머와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신제품 출시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p><p>이건우 벤큐코리아 모니터사업부 부장은 “XQ2566X와 XQ2766X는 전 세계 배틀로얄 유저들과 프로게이머들의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해 조위의 기술력을 집약해 완성한 모니터”라며 “조위 최초의 QHD 360Hz 라인업과 배틀로얄 특화 기능을 통해 유저들에게 게이밍 경험과 경쟁 우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p><p>제품은 조위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로모그래피, 최대 72장 필름 촬영 가능한 ‘심플 유즈 하프프레임 카메라’ 출시</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201128</link>
		<pubDate>Wed, 15 Jul 2026 20:11:28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201128</guid>
		<description><![CDATA[로모그래피는 15일 35mm 필름을 다시 장전해 사용할 수 있는 ‘하프프레임 심플 유즈 다회용 필름 카메라’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들은 컬러 필름을 장전한 로모크롬 클래시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a9c06b0880476984c0172dbc7236fb73.jpg"><br /><p>로모그래피는 15일 35mm 필름을 다시 장전해 사용할 수 있는 ‘하프프레임 심플 유즈 다회용 필름 카메라’ 2종을 출시했다. </p><p>이번 신제품들은 컬러 필름을 장전한 로모크롬 클래시컬러 에디션, 레이디 그레이 흑백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일반 35mm 필름 한 프레임을 절반으로 나누는 17×24mm 하프프레임 포맷을 적용했다. 두 장면을 나란히 배치하는 딥틱 사진이나 세로형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일반 35mm 필름을 다시 장전하면 한 롤로 최대 72장을 기록할 수 있다. </p><p>두 제품 모두 40장 분량의 필름과 플래시용 AAA 1.5V 배터리가 장착된 상태로 제공된다. 로모크롬 클래시컬러 에디션에는 ISO 200 컬러 네거티브 필름이, 흑백 에디션에는 ISO 400 레이디 그레이 필름이 들어간다. </p><p>카메라에는 초점거리 21mm 렌즈를 탑재했다. 셔터 속도는 1/120초, 조리개는 f/9이며 초점 범위는 0.6m부터 무한대까지다. </p><p>내장 플래시는 버튼을 눌러 충전하는 방식으로 약 15초의 충전 시간이 필요하다. 컬러 에디션에는 플래시 빛의 색을 바꿀 수 있는 교체형 컬러 젤 필터 3종도 포함된다. </p><p>하프프레임 심플 유즈 다회용 필름 카메라 로모크롬 클래시컬러 에디션 가격은 4만9천980원이다. 레이디 그레이 흑백 에디션은 3만9천980원이며 로모그래피 온라인숍에서 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로모그래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리뷰] 비아임 렉닷2: 이어폰으로 구현한 AI 녹음기,통화 녹음부터 전사·요약·번역까지 척척</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0021520</link>
		<pubDate>Wed, 15 Jul 2026 18:05:01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액세서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0021520</guid>
		<description><![CDATA[회의와 인터뷰, 강의, 화상회의, 전화 통화처럼 음성으로 오가는 정보가 늘어나면서 ‘녹음 이후의 정리’는 직장인의 또 다른 업무가 됐다. 녹음 버튼을 누르는 일은 쉬워졌지만 다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3/b7dfa997c31c7fe56424c0b4314ca9bf.jpg"><br /><p>회의와 인터뷰, 강의, 화상회의, 전화 통화처럼 음성으로 오가는 정보가 늘어나면서 ‘녹음 이후의 정리’는 직장인의 또 다른 업무가 됐다. 녹음 버튼을 누르는 일은 쉬워졌지만 다시 듣고 받아 적고 핵심 내용을 추려 회의록으로 정리하는 과정은 여전히 사람의 손을 거친다. &nbsp;&nbsp;&nbsp;&nbsp;</p><p>이 틈을 파고든 제품이 스마트 AI 레코더와 회의록 서비스다. 전통적인 녹음기는 이제 스마트폰 뒤에 붙이거나 동전처럼 작아졌고 녹음 앱은 회의를 넘어 일상의 대화까지 전사·요약하려는 흐름이 커지고 있다.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제품은 녹음기라는 이 기기를 하나 더 챙겨야 한다는 점, 녹음 파일을 옮겨 다시 정리해야 하는 점은 여전히 번거롭기만 하다. &nbsp;&nbsp;&nbsp;&nbsp;</p><p>비아임 렉닷2(viaim RecDot2)는 이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푼다. 별도 녹음기를 들고 다니게 하는 대신 매일 귀에 꽂는 무선 이어폰 안에 녹음과 AI 회의록 기능을 넣었다. 음악을 듣고 통화하는 이어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회의·통화·강의·인터뷰를 기록하고 전사, 요약, 번역까지 이어주는 업무용 AI 비서에 가깝다. &nbsp;&nbsp;&nbsp;&nbsp;</p><!-- 동영상 --><section class="mediaCarousel"><div class="productMediaCarousel"><div class="viewport"><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nkn7uD6mU?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width="854" height="510" frameborder="0"></iframe></div></div><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2 AI 레코더 무선 이어폰 리뷰 (영상=씨넷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span></figcaption></section><!--// 동영상 --><p><b>■ AI 에이전트 하드웨어 'viaim'…북미 출하량 전년 대비 17배 성장 &nbsp;&nbsp;&nbsp;&nbsp;</b></p><p>중국 AI 스마트 오피스 오디오 브랜드 '비아임(viaim)'은 2011년부터 자체 AI 음성 비서 개발을 시작으로 업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CES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AI 이어폰 ‘모비우스(Mobius)’를 시작으로 2022년 이후 렉닷(RecDot), 오픈노트(OpenNote), 노트킷(NoteKit) 등 녹음과 전사, 번역, 요약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AI 레코더 시장에 뛰어들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3152c86eee1ecc54fe66df1744639a58-770x433.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viaim RecDot) AI 무선 이어폰은 IFA 2025에서 최고 이머징 테크 부문에 선정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사진=viaim)</span></figcaption></figure><p>비아임은 하드웨어와 앱, AI 엔진 기술까지 모두 갖춘 회사다. AI 에이전트 하드웨어(AI Agent Hardware)로 스스로 규정하듯, 단순 오디오 기기를 만드는 회사 보다 AI 기반 스마트 업무 보조 도구로 역할을 자처한다. &nbsp;&nbsp;&nbsp;&nbsp;</p><p>성장세도 공격적이다. 비아임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 간 100만 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했고 현재 150만 사용자 검증과 북미 지역 출하량 역시 전년 대비 17배 크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eca9b680fbf18338d0d849a15a4cf7e9-770x433.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116만 명 이상 사용자가 이미 비아임(viaim)을 선택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사진=viaim)</span></figcaption></figure><p><b>■ 비아임 렉닷2, 4.8g 무선 이어폰 안에 탑재된 가장 가벼운 AI 녹음기 &nbsp;&nbsp;&nbsp;&nbsp;</b></p><p>디자인은 일반 무선 이어폰과 크게 다르지 않다. 렉닷2는 둥근 조약돌을 닮은 충전 케이스 안에 스틱형 커널 이어버드를 수납하는 구조다. 컬러는 그레이와 골드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케이스는 위로 밀어 여는 슬라이드 방식이다. 전면에는 녹음 조작을 위한 버튼이 자리하며 USB-C 충전과 무선 충전 기능도 담았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2bd8c1480036881eb4da12cd45e75f7c-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2(viaim RecDot2) 구성품. 이어팁과 이어폰과 충전 케이스 본체, USB-C to C 케이블이 제공된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이어버드는 귓구멍 안쪽으로 들어가는 커널형 타입이다. 겉으로 봤을 때 AI 녹음 기기라는 인상을 주는 요소는 거의 없다. 이 점은 의외로 중요하다. 회의실이나 카페에서 녹음기를 꺼내는 순간 대화 분위기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지만, 무선 이어폰은 이미 일상적인 기기라 상대적으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4e1486b667e96cc529bfe23395fca51a-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2 충전 케이스 하단에 있는 USB-C 단자. 유선 충전과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도 마련됐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착용감도 좋다. 이어버드 한쪽 무게는 4.8g이다. AI 녹음 기능을 갖춘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가벼운 편이다. 충전 케이스는 60×60×29.5mm 크기에 무게 52g으로 바지 주머니나 가방 작은 포켓에도 넣기 쉽다. XS부터 L까지 4가지 사이즈 이어팁을 기본 제공해 귀 크기에 맞춰 밀착감을 조절할 수 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5f9065f0bcde3382525441535a902e5d-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2는 기본 제공되는 이어팁들이 제법 크게 나온 편이다. 필자 역시 M 사이즈에서 한 단계 작은 사이즈로 맞춰야 이어팁 밀착도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었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 이어폰 터치 한번이면 녹음 바로 시작하는 ‘플래시레코드(FlashRecord)’ &nbsp;&nbsp;&nbsp;&nbsp;</b></p><p>비아임 렉닷2 가장 큰 차별점이자 핵심 기능은 바로 ‘플래시레코드(FlashRecord)’다. 스마트폰을 꺼내 앱을 실행하고 녹음 버튼을 찾는 과정 없이 이어버드의 컨트롤 제스처를 길게 누르거나 충전 케이스 녹음 버튼을 눌러 녹음을 시작할 수 있다. 갑자기 중요한 대화가 시작됐을 때 앞부분을 놓칠 가능성을 줄여주는 기능이다. &nbsp;&nbsp;&nbsp;&nbsp;</p><p>이 차이는 실제 업무 환경에서 꽤 크게 다가온다. 회의실에서 노트북을 열고, 스마트폰 녹음 앱을 실행하고, 파일명을 정리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번거롭다. 반면 렉닷2는 이미 귀에 착용한 이어폰이나 손에 든 케이스에서 녹음을 시작할 수 있다. 녹음 파일은 우선 이어버드 내부 저장공간에 저장되고, 이후 스마트폰과 연결되면 viaim 앱으로 동기화된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52c88d0075ac581f47aacde3e95c34cb-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2를 제어하는 viaim 앱 화면. 통화 녹음 외에도 오디오 및 비디오 녹화, 현장 녹음, 실시간 번역 및 녹음 기능을 기본 제공한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다만 오프라인 자체 녹음 시간은 녹음 모드와 사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어버드 한쪽 당 최대 녹음 시간은 139분이다. 1시간 이상 이어지는 회의나 강의를 녹음해야 한다면 남은 저장공간을 중간에 확인하는 게 좋다. 렉닷2 장점은 무제한 녹음기 보단 중요한 순간 녹음 시작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여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9c834906372436bbda7630ade5b737a3-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2는 한쪽 이어버드 당 최대 139분 녹음을 지원한다. 녹음 후에는 자동으로 viaim 앱으로 파일이 다운로드 된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 페이스타임, 카톡 보이스톡, 줌 미팅까지 녹음…통신사 관계 없이 아이폰 통화 녹음도 가능 &nbsp;&nbsp;&nbsp;&nbsp;</b></p><p>렉닷2에서 국내 사용자들이 가장 솔깃해할 부분은 통화 녹음이다. 특히 아이폰 사용자는 오랫동안 기본 통화 녹음 부재에 아쉬움을 느껴왔다. 일부 통신사가 자사 통화 앱으로 통화 녹음 기능을 제공하지만 완전치 않다. 아이폰 전화 앱에서 지원하는 녹음 기능은 안내 멘트 때문에 사용을 꺼리는 사람도 있다. &nbsp;&nbsp;&nbsp;&nbsp;</p><p>비아임 렉닷2는 통신사와 기종 가릴 거 없이 이어버드가 스마트폰과 연결돼 있으면 전화 통화 녹음을 지원한다. 실제 아이폰으로 테스트했을 때 일반 전화 통화 녹음이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nbsp;&nbsp;&nbsp;&nbsp;</p><p>카카오톡 사용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카카오톡 보이스톡과 페이스톡 녹음도 가능했고 아이폰 페이스타임 통화도 녹음할 수 있었다. 여기에 줌(Zoom),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구글 미트와 같은 화상회의 앱에서도 녹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업무용 통화와 온라인 회의 기록 도구로 쓰기 좋다. &nbsp;&nbsp;&nbsp;&nbsp;</p><p>이 기능은 단순히 통화를 저장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녹음된 파일은 viaim 앱에서 텍스트로 변환하고, 요약과 핵심 포인트, 할 일 목록으로 정리할 수 있다. 통화 내용 중 다시 확인해야 할 약속이나 일정, 업무 요청을 나중에 텍스트로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은 일반 녹음 앱과 다른 지점이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a39ae09e6b3c2dd96799f60d3d52ca46-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2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레코더. 비아임 렉닷2는 무선 이어폰 안에 레코더 기능을 담은 게 특징이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 전사·요약·마인드맵까지…녹음 이후가 진짜 핵심, viaim 앱 &nbsp;&nbsp;&nbsp;&nbsp;</b></p><p>통화 녹음과 마찬가지로 렉닷2 진짜 가치는 녹음 이후에 드러난다. ‘viaim’ 앱은 녹음 파일을 다운로드받고, 전사하고, 요약하고,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녹음 모드는 크게 통화 녹음, 오디오·비디오 녹음, 현장 또는 라이브 녹음, 실시간 번역 및 녹음으로 나뉜다. &nbsp;&nbsp;&nbsp;&nbsp;</p><p>녹음이 끝나면 앱에서 텍스트 변환, 요약, 마인드맵 형태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핵심 내용과 할 일 목록도 따로 뽑아준다. 회의 내용을 다시 처음부터 듣지 않아도 먼저 요약본을 확인하고, 필요한 대목만 원문 전사본에서 찾아볼 수 있다. 모바일 화면이 좁게 느껴진다면 PC 웹에서도 확인 가능하며, 동료나 친구에게 공유 링크를 보낼 수도 있다. &nbsp;&nbsp;&nbsp;&nbsp;</p><p>공유 기능에는 보안 장치도 마련됐다. 공유 링크에는 비밀번호를 걸 수 있고 유효기간도 7일부터 1년까지 설정할 수 있다. 회의록이나 인터뷰 녹취처럼 민감한 자료를 전달할 때 필요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둔 셈이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98dd43c0a1574a910ba0f1a92307f88e-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2로 녹음된 파일은 viaim 앱에서 전사, 요약, 할일 정리와 마인드맵 형태로 정리된다. 파일을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viaim에서 제공하는 PC 버전으로 더 편리하게 관리하고 작업할 수 있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유명 AI 에이전트도 사용 가능하다. 비타나(Vitana) 탭을 누르면 구글 제미나이와 챗GPT, 클로드 인기 모델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더 깊이 있는 대화나 추론이 필요하다면 프로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하면 사용 가능하다. &nbsp;&nbsp;&nbsp;&nbsp;</p><p>요금제는 무료 베이직, 프로, 울트라로 나눠 운영된다. 무료 사용자는 매월 600분 전사 시간을 제공한다. 회의가 많은 사용자라면 월 1만5천 원에 1,800분 전사 시간을 늘려 사용할 수 있다. 또 베이직에서 프로로 넘어가면 사용 가능한 AI 모델도 상위 버전으로 확장된다. 더 많은 전사 시간이 필요한 사용자를 위해 시간 제한 없는 울트라 요금제도 준비됐다. &nbsp;&nbsp;&nbsp;&nbsp;</p><p>매일 장시간 미팅을 해야 하는 임원이나 대표, 외부 인터뷰를 자주 진행하는 미디어 관계자라면 이런 요금제 구조도 구매 판단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하드웨어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매달 어느 정도의 전사 시간을 실제로 쓸지 따져봐야 한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e76a9782ad8a6f2c501ee8f45d248846-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콘퍼런스나 세미나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통역기도 쉽게 녹음 기록이 가능하다. 사진은 필자가 비아임 렉닷2 이어버드를 귀에 꼽고 통역기를 귀에 걸고 녹음하는 모습.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 78개 언어 전사·번역 지원…해외 출장과 다국어 회의에도 활용 &nbsp;&nbsp;&nbsp;&nbsp;</b></p><p>렉닷2는 다국어 업무 환경도 겨냥했다. 비아임 렉닷2는 78개 언어 전사 및 번역을 지원하며, 다양한 억양과 방언 인식에도 대응한다. 화상회의, 전화 통화, 팟캐스트, 영상 콘텐츠 등 여러 음성 콘텐츠를 텍스트로 정리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nbsp;&nbsp;&nbsp;&nbsp;</p><p>실시간 번역은 한 문장이 끝나면 바로 번역이 이어지는 순차 통역에 가까운 방식이다. 번역 속도는 빠른 편이지만 긴 문장이 이어지면 화자가 말하는 속도와 번역이 표시되는 속도 사이에 약간의 밀림이 생긴다. 그럼에도 통역이 없는 콘퍼런스나 해외 미팅, 다국어 회의에서는 내용을 따라가는 보조 도구로 충분히 유용하다. &nbsp;&nbsp;&nbsp;&nbsp;</p><p>실시간 통역을 제공하는 환경에서 무선 이어폰 형태의 레코더 기기 장점이 살아난다. 현장에서 통역기를 귀에 걸고 렉닷2를 함께 착용하면, 통역기가 들려주는 내용도 녹음해 기록할 수 있다. 단순히 상대방 음성만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내가 실제로 들은 정보를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어폰형 녹음기 장점이 분명한 순간이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1c76c46a027b00bf5fe1df9d191a6b59-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오디오 및 비디오 녹화' 기능을 활용한 모습. 자막이 없는 유튜브 영상도 viaim 앱이 실시간 감지해 자동으로 번역을 진행한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 48dB ANC와 4마이크 구성…훌륭한 통화 품질과 4가지 ANC 모드 제공 &nbsp;&nbsp;&nbsp;&nbsp;</b></p><p>비아임 렉닷2는 업무용 AI 녹음 기능을 앞세우지만 본래 이어폰이기도 하다. 그래서 음악을 듣는 도구로서 기능도 수준급이다. 렉닷2는 11mm 티타늄 코팅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했으며 Hi-Res 무선 오디오 인증과 LHDC 코덱을 지원한다. 사운드 모드는 밸런스, 베이스 부스트 등 여러 프리셋과 커스텀 EQ를 제공해 음악 장르에 맞춰 선명도나 저음 특징을 채워줄 수 있다. &nbsp;&nbsp;&nbsp;&nbsp;</p><p>최대 48dB 수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도 지원하며 적응형부터 높음까지 4가지 ANC 모드를 제공한다. 주변음 허용 모드도 지원해 한쪽 귀에만 착용한 상태로 앞사람과 대화하면서 녹음을 이어가는 것도 가능했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0a9a9f44b1a5fec2a86d092d11117d84-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최대 48dB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을 제공하는 비아임 렉닷2. 최대 4가지 ANC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11mm 티타늄 코팅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탑재, Hi-Res 무선 오디오 인증과 LHDC 코덱을 지원해 고품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마이크 구성은 일반 마이크와 골전도 마이크를 조합한 4마이크 구조다. 조용한 회의실이나 일대일 전화 통화에서는 녹음이 깔끔했고 시끄러운 공간에서도 사용자 목소리를 비교적 잘 골라냈다. 다만 좁은 공간에 여러 사람이 모여 동시에 말하는 상황에서는 전사 결과에서 화자를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nbsp;&nbsp;&nbsp;&nbsp;</p><p>통화 품질도 준수하다. 시끄러운 환경에서 사용자 목소리를 비교적 잘 잡아내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목소리가 살짝 울리는 느낌이 있다는 평가도 있었다. 완전히 자연스러운 통화 품질이라기보다는, 소음 속에서 전달력을 확보하는 쪽에 무게를 둔 인상이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ff7b3c7f0e33d3e527165de23fd4b4a5-770x433_CNetKorea.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2 AI 레코더 무선 이어폰 골드 컬러 제품 (사진=씨넷코리아)</span></figcaption></figure><p><b>■ 이어폰이 아니라 ‘귀에 꽂는 AI 기록 도구’, 비아임 렉닷2 &nbsp;&nbsp;&nbsp;&nbsp;</b></p><p>viaim RecDot2는 ‘좋은 무선 이어폰인가’라는 질문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제품이다. 음악 감상을 최우선으로 보는 사용자라면 같은 가격대 음질 중심 이어폰이 더 만족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 핵심은 사운드가 아니라 ‘기록’이다. &nbsp;&nbsp;&nbsp;&nbsp;</p><p>회의 중에는 대화에 집중하고 통화가 끝난 뒤에는 앱에서 전사와 요약을 확인한다. 인터뷰를 마친 뒤에는 녹취 파일을 처음부터 다시 듣지 않고 핵심 내용과 할 일 목록을 먼저 살펴볼 수 있다. 녹음부터 전사, 요약, 마인드맵, 공유까지 하나의 앱 안에서 이어지는 흐름은 확실히 편하다. &nbsp;&nbsp;&nbsp;&nbsp;</p><p>특히 아이폰 통화 녹음, 카카오톡 보이스톡·페이스톡 녹음, 화상회의 녹음까지 지원한다는 점은 국내 사용자에게 강하게 다가올 부분이다. 일부 스마트폰에서 해결하기 어려웠던 통화와 온라인 대화 기록을 이어버드 하나로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nbsp;&nbsp;&nbsp;&nbsp;</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40381b0d2f9f9e33874979c1c27a9ac9-770x433.pn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비아임 렉닷2 그레이 컬러 제품 연출컷 (사진=viaim)</span></figcaption></figure><p>다만 녹음 가능한 무선 이어폰이라는 점은 양날의 검이다. 사용자에게는 빠르고 편리하지만 상대방은 지금 녹음 중인지 알아차리기 어렵다. 이어버드에 별도 녹음 표시 LED가 없고 머리가 긴 사용자라면 착용 여부조차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다. &nbsp;&nbsp;&nbsp;&nbsp;</p><p>비아임 렉닷2는 이어폰에 AI 기능을 얹은 제품이라기보다 AI 업무 도구가 이어폰 형태를 입은 제품에 가깝다. 매일 회의록과 녹취 파일 앞에서 시간을 잃는 직장인, 외부 미팅이 많은 영업·기획 직군, 인터뷰를 자주 진행하는 기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면 충분히 눈여겨볼 만하다. 음악을 듣는 이어폰이 아니라, 내 목소리와 업무의 순간을 붙잡아두는 기록 도구로 볼 때 이 제품의 가치가 가장 선명해진다. &nbsp;&nbsp;&nbsp;&nbsp;</p><p>비아임 렉닷2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8만8천 원이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머큐시스, 자석식 거치 방식 적용한 무선 보안 카메라 ‘MC410’ 출시</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170021</link>
		<pubDate>Wed, 15 Jul 2026 17:57:41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170021</guid>
		<description><![CDATA[머큐시스가 15일 배터리형 무선 보안 카메라 ‘MC410’을 국내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석식 거치 방식을 적용해 별도의 배선이나 타공 없이 현관문과 복도, 창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43b5ffd20ad800d0dc424c642552d2fb.png"><br /><p>머큐시스가 15일 배터리형 무선 보안 카메라 ‘MC410’을 국내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p><p>이번 신제품은 자석식 거치 방식을 적용해 별도의 배선이나 타공 없이 현관문과 복도, 창고 입구 등에 설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p><p>MC410은 최대 2K 3MP 해상도로 영상을 촬영한다. 컬러 나이트 비전과 적외선 나이트 비전을 지원해 주변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방문자와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다. </p><p>AI 기반 감지 기능은 움직임이나 사람을 인식하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낸다. 감지 영역을 별도로 지정해 필요한 구역에서 발생한 움직임만 알림 대상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p><p>배터리 용량은 5200mAh이며 USB-C 단자를 통해 충전한다. 네트워크는 2.4GHz와 5GHz 듀얼밴드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p><p>영상은 최대 512GB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에 저장할 수 있다. 선택형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Camera Care’도 지원한다. </p><p>머큐시스 MC41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후지필름코리아, ‘숏필름 제작 워크숍’ 5기 모집…31일까지 모집</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165717</link>
		<pubDate>Wed, 15 Jul 2026 16:57:17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165717</guid>
		<description><![CDATA[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가 오는 31일까지 ‘숏필름 제작 워크숍’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8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6주 동안 매주 일요일 서울 청담동 후지필름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fa683e5d5dda4a9447c1ce51de5d67f8.jpg"><br /><p>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가 오는 31일까지 ‘숏필름 제작 워크숍’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p><p>교육은 8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6주 동안 매주 일요일 서울 청담동 후지필름 문화공간 ‘파티클’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5명이며 참가비는 50만 원이다. </p><p>강의는 김우재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영화학과 전임교수가 맡는다. 참가자는 촬영과 녹음, 편집의 기본 과정부터 실제 촬영과 최종 편집, 완성작 상영까지 영화 제작 전반을 경험하게 된다. </p><p>커리큘럼은 감정 및 생각을 기반으로 한 미장센 분석과 조명이나 세트 없이도 주변 인물과 공간, 시간을 활용해 촬영하는 방식 등 실제 창작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게 구성됐다. </p><p>1~3주차에는 촬영 녹음 편집의 기초와 아이템, 시나리오 등에 대해 배우고 4, 5주차에는 개별 촬영 및 1차 편집을 진행한다. 마지막 6주차에는 파이널 컷을 완성한 뒤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의견을 나누는 상영회를 가진다.</p><p>후지필름은 참가자 전원에게 교육 기간 ‘X-H2S’ 카메라와 ‘XF 18-120mm’ 렌즈를 대여한다.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두 작품에는 별도의 제작 지원금을 제공한다. </p><p>임훈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사장은 “참가자들이 장비 사용법을 넘어 자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완성하는 경험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에이서, 노트북 구매자 대상 ‘쿨 썸머 페스타’ 진행</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165352</link>
		<pubDate>Wed, 15 Jul 2026 16:53:52 KST</pubDate>
		<dc:creator><![CDATA[정하정]]> <![CDATA[ash@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유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165352</guid>
		<description><![CDATA[에이서가 15일부터 30일까지 노트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쿨 썸머 페스타’를 진행한다. 행사 대상은 스위프트와 아스파이어, 니트로, 프레데터 등 에이서 노트북 전 제품이다.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3e9bdc1bf461953ac0533f2e2a1b64d8.jpg"><br /><p>에이서가 15일부터 30일까지 노트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쿨 썸머 페스타’를 진행한다. </p><p>행사 대상은 스위프트와 아스파이어, 니트로, 프레데터 등 에이서 노트북 전 제품이다. AI 노트북과 휴대용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제품군이 포함된다. </p><p>행사 기간 대상 제품을 구매하면 드라이백과 비치타월로 구성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총 500세트로 한정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p><p>행사는 지마켓과 11번가, 네이버를 비롯해 한성컴퓨터와 대원CTS의 공식 온라인 판매점에서 진행된다. 제품별 할인 가격과 사은품 신청 방법은 각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서린씨앤아이, ‘HYTE Y70 붕괴: 스타레일 반디 에디션’ 한정판 발매</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165059</link>
		<pubDate>Wed, 15 Jul 2026 16:50:59 KST</pubDate>
		<dc:creator><![CDATA[윤현종]]> <![CDATA[mandu@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165059</guid>
		<description><![CDATA[서린씨앤아이가 15일 ‘붕괴: 스타레일’과 협업한 ‘HYTE Y70 반디 에디션’ 기반 완제품 PC와 주변기기를 컴퓨존에서 한정 판매한다. 완제품은 HYTE Y70 반디 에디션 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4a824d7befd643bf92c3b60248e6121d.jpg"><br /><p>서린씨앤아이가 15일 ‘붕괴: 스타레일’과 협업한 ‘HYTE Y70 반디 에디션’ 기반 완제품 PC와 주변기기를 컴퓨존에서 한정 판매한다. </p><p>완제품은 HYTE Y70 반디 에디션 PC 케이스를 기반으로 구성된다. 구매자에게는 성옥 100개와 참나무 케이크롤 5개, 신용 포인트 5만 개로 구성된 게임 아이템 쿠폰을 제공한다. </p><p>함께 판매되는 주변기기는 파워 팬 그릴과 데스크 매트, 키캡이다. 해당 제품 구매자에게는 성옥 60개와 참나무 케이크롤 3개, 신용 포인트 3만 개 쿠폰이 제공된다. </p><p>이번 Y70 붕괴 스타레일 반디에디션 완본체 및 주변기기 한정 판매 행사는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린씨앤아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item><item>
		<title>하만카돈, 3채널 음향 적용 블투 스피커 '오닉스 스튜디오 9' 선봬…32만9천원</title>
		<link>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163237</link>
		<pubDate>Wed, 15 Jul 2026 16:32:37 KST</pubDate>
		<dc:creator><![CDATA[정하정]]> <![CDATA[ash@cnet.co.kr]]></dc:creator>
		<category><![CDATA[신제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cnet.co.kr/view/?no=20260715163237</guid>
		<description><![CDATA[하만이 15일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오닉스 스튜디오(Onyx Studio) 9’을 국내 출시했다. 색상은 클래식 블랙과 스톤 그레이 두 가지이며 가격은 32만9천 원이다. 신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5e730a5dbb94b2f67494f238444dc548.jpg"><br /><p>하만이 15일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오닉스 스튜디오(Onyx Studio) 9’을 국내 출시했다. 색상은 클래식 블랙과 스톤 그레이 두 가지이며 가격은 32만9천 원이다. </p><p>신제품은 ‘Constant Sound Field’ 알고리즘을 이용해 오디오 신호를 3개 채널과 트위터로 분배한다. 120mm 우퍼 1개와 20mm 트위터 3개를 탑재했으며 정격 출력은 50W RMS다. </p><p>재생 주파수 범위는 50Hz~20kHz, 신호대잡음비는 80dB 이상이다. 설치된 공간의 음향 특성에 맞춰 출력을 조정하는 자동 튜닝 기능도 제공한다. </p><p>블루투스 5.3과 오라캐스트를 지원하며 ‘Harman Kardon ONE’ 앱에서 이퀄라이저를 조정할 수 있다. 내장 배터리 용량은 17.15Wh로 최대 8시간 재생하며 충전 시간은 약 4시간이다. </p><p>제품 크기는 289.2×287.5×130mm, 무게는 3.36kg이다.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구조를 채택했다. 하만 오닉스 스튜디오 9은 삼성닷컴과 주요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p><figure class="image"><span class="imageContainer"><img src="https://image.cnet.co.kr/2026/07/15/eebf9f0c6e2bd23d0283f8aba7938e48-770x433.jpg" class="" alt="" width="100%" height="0"></span><figcaption><span class="caption">하만카돈 오닉스 스튜디오 9 제품컷 (사진=하만카돈)</span></figcaption></figure>]]></content:encoded>
	</item></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