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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S 2018] 크라이저, 옥타코어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전시

사진=크라이저

(씨넷코리아=권혜미 기자) 영상·음향기기 제조 업체 크라이저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8회 스마트 디바이스쇼(KITAS 2018)에 참가해 옥타코어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울트라큐브 (Ultracube) U5X+S를 선보인다.

울트라큐브 U5X+S는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셋톱박스로 유·무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넷플릭스나 왓챠플레이, 푹TV 등 앱을 실행할 수 있으며 게임과 조이스틱 등도 지원한다.

울트라큐브 U5X+S는 지난 4월 출시됐다. 가격은 2GB 모델이 14만9천800원, 3GB 모델은 16만9천800원이다.

※ 이 제품은 7월 14일부터 3일간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디바이스전시회(KITAS 2018)’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키타스2018 볼거리로는 혁신적인 제품 10개를 볼 수 있는 키타스 탑텐(KITAS Top10)과 럭키백 행사인 키타스백(KITAS Bag)이벤트, 키타스걸(KITAS Girl)포토타임 등이 있으며, 참가기업의 다양한 이벤트와 대규모 할인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 관람을 희망하는 바이어는 키타스 홈페이지에서 바이어로 등록하면 사무국의 승인 후 번거로움 없이 매회 무료 입장할 수 있고, 일반 관람객은 7월 13일까지 50%할인된 5천원에 네이버, 티몬, 쿠팡, 위메프에서 구매할 수 있다.

 

권혜미 기자hyeming@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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