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플스5·엑박 유저들을 위한 UHD·144Hz 지원 모니터, 삼성전자 28형 오디세이 G7 플랫

(씨넷코리아=주현홍 PD) 삼성전자가 7월 초 출시한 28형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플랫(S28AG700)'을 씨넷코리아가 리뷰했다.

오디세이 G7 플랫은 UHD(4K) 해상도에 최대 144Hz 주사율을 지원하는 IPS 패널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특히 삼성 오디세이 모델 중 처음으로 HDMI 2.1 버전이 탑재돼 지난해 출시한 최신 콘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5나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시리즈 X와 연결하면 최대 UHD 해상도에 120Hz 주사율로 부드럽고 깨끗한 화면을 보며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각선 길이 70.8cm 28형 사이즈를 갖춘 이 제품은 베사(VESA)에서 인증한 HDR 400도 지원해 고명암비가 적용된 영화나 드라마, 게임을 감상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게임 유저들을 위한 지싱크 호환 기능도 제공합니다.

미래지향적인 우주선 느낌의 디자인과 가운데 LED RGB 조명이 합쳐져 감각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삼성 28형 오디세이 G7 플랫 게이밍 모니터, 가격은 90만 원 대 초반에 판매되고 있으며 32형 모델은 올 10월~11월 초 국내 출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