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유그린 ‘MagFlow Air’ 시리즈는 얇고 가벼운 휴대성을 강조한 Qi2 마그네틱 보조배터리다. 10,000mAh 모델은 13.9mm 두께에 내장 USB-C 케이블과 최대 30W 유선 충전을 지원하며, 더 얇고 가벼운 5,000mAh 모델도 함께 선택할 수 있다.
10,000mAh 모델은 70×111.5×13.9mm 크기에 무게는 약 213g이다. 알루미늄 바디와 소프트터치 충전면을 적용했고 USB-C 케이블을 본체에 일체형으로 넣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스트랩처럼 활용할 수 있다. 무선 충전은 Qi2 기반 최대 15W, 유선 충전은 최대 30W를 지원한다.
5,000mAh 모델은 두께 8.6mm, 무게는 약 124.7g으로 휴대성이 더 뛰어나다. 대신 용량은 절반이고 유선 출력은 최대 20W로 낮아지며 내장 케이블과 동시 충전 기능도 빠진다.
유그린 MagFlow Air는 기존 MagFlow보다 일부 기능을 덜어낸 대신 두께와 무게를 줄인 제품이다. 매일 가볍게 휴대하려면 5,000mAh 모델이, 최대 30W 유선 충전과 내장 케이블, 넉넉한 배터리 용량까지 필요하다면 10,000mAh 모델이 더 적합하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