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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10월 ‘월간 NIKKOR’에 DX 24mm f/1.7 렌즈 선정

NIKKOR Z 최초 DX 포맷 단초점 렌즈…무게 약 135g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1일 ‘월간 NIKKOR’ 캠페인의 10월 렌즈로 ‘NIKKOR Z DX 24mm f/1.7’을 선정하고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간 NIKKOR는 매달 하나의 NIKKOR Z 렌즈를 선정해 전문 작가의 화보와 촬영 사례, 제작 과정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 캠페인이다.     

10월에 선정된 NIKKOR Z DX 24mm f/1.7은 NIKKOR Z 렌즈 가운데 처음 출시된 DX 포맷 단초점 렌즈다.     

최대 개방 조리개는 f/1.7로 배경 흐림 표현과 어두운 환경에서의 촬영에 활용할 수 있다. 무게는 약 135g으로 일상 스냅과 인물, 여행 등 휴대성이 중요한 촬영 환경을 고려했다.     

프로모션 기간 제품을 구매하면 렌즈 보호 필터 ‘Nikon NC Filter 46mm’를 증정한다.     

참여하려면 오는 31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뒤 11월 9일까지 정품등록과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을 완료하고 11월 16일까지 이벤트를 신청해야 한다.     

이주은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 부장은 “월간 NIKKOR는 각 렌즈가 가진 개성과 촬영 경험을 고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콘텐츠 캠페인”이라며 “10월에는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NIKKOR Z DX 24mm f/1.7과 함께 다양한 순간을 담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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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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