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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10만원대 가성비 27형 모니터 ‘27B2N2200GW’ 선봬

FHD IPS 패널에 최대 144Hz 주사율 지원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필립스 아이케어 기술과 화이트 디자인을 적용한 27인치 모니터 ‘27B2N2200GW’를 14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27B2N2200G’ 화이트 모델로 27인치 FHD IPS 패널과 144Hz 주사율을 지원, 업무와 학습, 웹서핑, 영상 감상, 캐주얼 게임 등 다양한 환경을 겨냥했다.     

본체 전면 베젤과 후면 커버, 스탠드를 화이트 색상으로 통일했으며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도 화이트로 구성했다. 화이트 PC와 키보드, 마우스 등 주변기기와 색상을 맞춘 데스크 셋업에 활용할 수 있다.     

아이케어 기능으로는 TÜV Rheinland 인증을 받은 원형편광 기술과 하드웨어 기반 로우블루라이트를 적용했다. Eyesafe Certified 2.0의 RPF 40 인증도 획득했다.     

화면은 1,920×1,080 FHD 해상도와 178도 광시야각, 1,500:1 명암비, 최대 350cd/㎡ 밝기를 지원한다. 최대 144Hz 주사율과 Adaptive Sync도 제공해 화면 찢어짐과 끊김을 줄인다.     

초슬림 보더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듀얼 또는 멀티 모니터 구성 시 화면 사이 경계를 줄였다.     

오디오는 2W 스피커 2개를 기본 내장했다. 입력 단자는 HDMI와 DisplayPort, D-SUB를 제공하며 100×100mm VESA 마운트도 지원한다.     

한편, 알파스캔은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11월 1일까지 알파스캔 홈페이지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한다. 행사가는 18만9천 원이며 리뷰 이벤트를 모두 적용하면 최대 2만 원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알파스캔 관계자는 “아이케어 기술과 144Hz 화면에 화이트 디자인을 결합해 성능과 편안함, 공간의 미적 완성도까지 고려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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