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젠 7 9800X3D와 지포스 RTX 50 시리즈 기반 고성능 시스템 구축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에이수스가 서울 강남에 문을 연 ‘T1 베이스 캠프 강남’ 전 좌석에 ROG와 TUF, 프라임 제품을 적용한 게이밍 PC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T1 베이스 캠프 강남은 신논현역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자리한 470평 규모 복합 공간이다. T1의 트로피와 유니폼, 선수 핸드프린트를 전시했으며 ‘지배의 수도’를 콘셉트로 이상혁 선수의 시그니처 포즈를 형상화한 키네틱 아트도 마련했다.
게이밍 PC는 AMD 라이젠 7 9800X3D 프로세서와 에이수스 TUF 메인보드,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부터 RTX 5080, RTX 5070 그래픽카드로 구성했다. 레이싱존에는 ROG 아스트랄 지포스 RTX 5090을, 5대5 대전을 위한 ROG 아레나에는 ROG 아스트랄 지포스 RTX 5080을 적용했다.
이용자는 ROG 마우스와 헤드셋 등 게이밍 주변기기도 체험할 수 있다. 공간 한쪽에는 T1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그래픽카드 전시와 에이수스 제품 판매 공간이 마련됐다.
T1 사옥 총괄 셰프가 운영하는 ‘하이드 온 부쉬’에서는 스테이크와 피자, 디저트, 칵테일, 맥주 등을 제공한다. 에이수스는 T1과 연계한 행사와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