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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니트로 70’, 라이엇 PC방 전 좌석서 만난다

서울 종로 치지직 롤파크 내 라이엇 PC방에 도입···‘니트로 V 16 AI’ 체험존 마련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에이서가 서울 종로 치지직 롤파크 내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톱 ‘니트로 70’을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니트로 70은 AMD 라이젠 7 9800X3D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카드를 탑재했다. 라이젠 7 9800X3D는 2세대 AMD 3D V-캐시 기술을 적용했으며, 지포스 RTX 5080은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라이엇 PC방은 시스템 교체를 마치고 15일 재개장한 곳으로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 V 16 AI’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니트로 V 16 AI는 AMD 라이젠 AI 7 450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70 랩톱 GPU, 최대 50TOPS 성능의 NPU를 탑재했다. 디스플레이는 16형 WUXGA 해상도와 sRGB 100% 색 영역을 지원한다.     

에이서는 또한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와 라이엇 게임즈와 협업 프로모션을 순차 선보일 계획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라이엇 PC방에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들이 실제 게임을 즐기는 공간에서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에이서 니트로 제품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게이머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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