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소니코리아가 23일 게이밍 기어 브랜드 인존의 ‘인존 H9 II 프나틱 에디션’과 유선 인이어 게이밍 이어폰 ‘인존 E9 글래스 퍼플’ 등 신규 컬러 모델들을 국내 선보인다.
우선 인존 H9 II 프나틱 에디션은 글로벌 e스포츠 팀 프나틱의 상징적인 오렌지 컬러를 적용한 모델이다. 이어컵 하우징과 마이크 윈드스크린을 오렌지로 마감하고 블랙 이어패드를 조합했다.
이번 제품 추가로 인존 H9 II는 기존 블랙과 화이트를 포함해 총 세 가지 색상으로 확대된다. 프나틱 에디션의 핵심 성능과 제품 사양은 기존 H9 II와 동일하다. 소니스토어 판매가격은 44만9천 원이다.
유선 인이어 게이밍 이어폰 ‘인존 E9’에는 새로운 ‘글래스 퍼플’ 색상을 추가했다. 보라색 글래스 소재를 이용해 내부 구조가 비쳐 보이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기존 블랙과 화이트에 글래스 퍼플이 추가되면서 인존 E9 역시 총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기존 E9과 성능 및 사양은 동일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격은 19만9천 원이다.
신규 컬러가 적용된 인존 신제품들은 출시일은 11월 4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