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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델 EMC 포럼에 등장한 최신기기들

기업용 노트북부터 게임용 PC, VR 노트북까지⋯

  • 터치와 펜 조작이 가능한 평면형 PC, 델 캔버스 27이다.

  • 모니터 여러 대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스탠드다.

  • 책상 위 케이블 지옥을 피할 수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마우스다.

  • 모니터 뒤에 PC를 붙여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 필요에 따라 원하는 고정 장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델 옵티플렉스 마이크로. 다양한 입출력장치를 꽂아 쓸 수 있다.

  • 델 래티튜드 5285. 1kg 미만 무게에 LTE 기능도 내장했다.

  • 와콤 전자펜을 지원하며 눕혀 쓸 수도 있다.

  •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어댑터 없이 본체를 충전하며 쓸 수 있다.

  • 배터리와 충전 케이블을 넣을 수 있는 전용 가방도 있다.

  • 델 울트라샤프 UP3017 모니터. 어도비RGB 색역을 99%까지 재현한다.

  • 8K 60Hz 모니터인 델 울트라샤프 UP3218K와 이를 구동하기 위한 PC.

  • 모니터에 비친 8K 사진과 이를 일부 확대한 사진. PPI는 280이다.

  • 노트북과 연결되는 썬더볼트 독. USB-C 케이블을 쓴다.

  • 스파이더맨:홈커밍을 체험할 수 있는 VR 코너도 있다. 노트북으로 작동된다.

  • 극한 환경에서 작동하는 노트북, 델 래티튜드 74147 러기드 익스트림이다.

  • 게임용 고성능 PC, 에일리언웨어와 커브드 모니터로 구성한 레이싱 게임 체험 코너.

  • DTS:X를 내장해 가상 7.1채널 음향을 들을 수 있는 게임용 헤드폰이다.

  • 엔비디아 G싱크 기술을 지원하는 델 AW2518H. 후면에 LED를 넣어 조명 효과를 더했다.

  • 화면 테두리를 줄여 몰입감을 높였다.

(씨넷코리아=권봉석 기자) 델 EMC가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델 EMC 포럼 2017을 개최했다. 4천 7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델 EMC는 ‘실현하라(REALIZE)’라는 주제로 디지털 혁신을 위한 델 EMC의 최신 전략과 솔루션, 다양한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행사장 전시공간에 마련된 델 부스에는 세계 최초 8K UHD 모니터인 델 울트라샤프 32인치 8K 모니터와 게임용 PC 브랜드인 에일리언웨어 25인치 게이밍 모니터, 델 캔버스 27 등이 전시되었다.

델이 제작 과정에 협력한 영화인 ‘스파이더맨:홈커밍’ VR 게임 체험 부스도 관심을 모았다. 델 부스에 전시된 각종 제품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모니터 여러 대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스탠드다.
책상 위 케이블 지옥을 피할 수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마우스다.
모니터 뒤에 PC를 붙여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원하는 고정 장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델 옵티플렉스 마이크로. 다양한 입출력장치를 꽂아 쓸 수 있다.
델 래티튜드 5285. 1kg 미만 무게에 LTE 기능도 내장했다.
와콤 전자펜을 지원하며 눕혀 쓸 수도 있다.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어댑터 없이 본체를 충전하며 쓸 수 있다.
배터리와 충전 케이블을 넣을 수 있는 전용 가방도 있다.
델 울트라샤프 UP3017 모니터. 어도비RGB 색역을 99%까지 재현한다.
8K 60Hz 모니터인 델 울트라샤프 UP3218K와 이를 구동하기 위한 PC.
모니터에 비친 8K 사진과 이를 일부 확대한 사진. PPI는 280이다.
노트북과 연결되는 썬더볼트 독. USB-C 케이블을 쓴다.
스파이더맨:홈커밍을 체험할 수 있는 VR 코너도 있다. 노트북으로 작동된다.
극한 환경에서 작동하는 노트북, 델 래티튜드 74147 러기드 익스트림이다.
게임용 고성능 PC, 에일리언웨어와 커브드 모니터로 구성한 레이싱 게임 체험 코너.
엔비디아 G싱크 기술을 지원하는 델 AW2518H. 후면에 LED를 넣어 조명 효과를 더했다.DTS:X를 내장해 가상 7.1채널 음향을 들을 수 있는 게임용 헤드폰이다.
화면 테두리를 줄여 몰입감을 높였다.

권봉석 기자bskwon@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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