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DJI가 야외 촬영 수요에 맞춰 봄맞이 ‘스프링 세일(Spring Sale)’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DJI 스토어에서 3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종 행사는 4월 초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세일에서는 드론·핸드헬드 카메라·짐벌·마이크 등 주요 제품군이 최대 3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봄맞이 프로모션에는 ▲Osmo 360 (25% 할인) ▲DJI Mic 3 (15% 할인) ▲DJI Neo(25% 할인) ▲DJI Mini 4K(30% 할인) ▲DJI Mini 3(32% 할인) ▲DJI Flip(15% 할인) 등 DJI의 주요 제품 라인업이 포함됐다. 촬영 입문자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한 사용자층이 봄철 여행·야외 촬영 시즌에 맞춰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품목을 구성했다.
이번 봄 세일의 주요 할인 대상은 Osmo 360과 DJI Mic 3다. 봄철 여행·스포츠·일상 등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Osmo 360 Standard Combo는 오는 23일까지 25% 할인된 46만2천 원에 제공된다. DJI Mic 3(1 TX + 1 RX)는 20일부터 4월 9일까지 15% 할인된 가격인 22만5천 원에 판매 예정이다.
드론 제품군을 찾는 사용자는 초경량 입문용 드론 DJI Neo를 25% 할인된 18만6천400 원에, DJI Mini 4K는 30% 할인된 25만5천200 원에 만나볼 수 있다. DJI Flip 역시 15% 할인된 45만 원에 판매되어, 봄 야외 항공 촬영이나 콘텐츠 제작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행사의 최대 할인율이 적용된 DJI Mini 3는 32% 할인된 30만6천300 원에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