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셰에라자드가 커핀의 유선 인이어 이어폰 ‘로릭(Loric)’을 국내 출시했다.
로릭은 폴리우레탄과 티타늄을 결합한 복합 진동판을 사용한다. 듀얼 마그넷과 듀얼 챔버 구조의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적용하고 하만 2019 타깃 커브를 바탕으로 저음과 중음을 다듬었다.
하우징은 내부가 보이는 투명 셸과 아연합금 페이스플레이트를 결합했다. 표면에는 UV 코팅을 적용하고 나사 체결 방식으로 고정했다.
케이블은 160가닥 은도금 선재를 사용하며 이어폰과는 0.78mm 2핀 커넥터로 연결한다. 단자는 3.5mm와 USB-C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뉜다.
3.5mm 모델 가격은 4만2천 원, USB-C 모델은 4만9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