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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2019 산타런' 행사 후원..."즐거운 기부문화 함께 만들어요"

BC카드가 산타런을 통해 따뜻한 기부문화를 함께 만들었다. 

BC카드가 지난 7일 씨넷코리아와 필더필이 주최한 '2019 산타런'에 참가해 건강한 기부문화를 함께 만들었다. 

올해 산타런은 '달리면 기부가 된다'는 슬로건으로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색 러닝, 크리스마스 마켓, 공연 등으로 이색 기부 마라톤 축제의 질을 한층 높였다. 특히 '코리아 크리스마스페어'는 아시아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산타런과 동시 개최돼 볼거리를 더했다.

페어에 마련된 '산타 히어로(HERO)존'에는 BC카드와 함께 기부를 경험할 수 있는 포토존과 키오스크가 마련됐다.

참가자는 페이북 앱을 통해 포토존과 키오스크에 표시된 QR코드를 찍어 기부에 참여했다. 크리스마스페어 기부금은 별도 수수료 없이 전액 사람예술학교를 통해 난민어린이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사용된다. 

BC카드 홍보 담당자는 "연말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기쁘다"며 "산타런과 함께 쉽고 건강한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산타런 참가자에게 따뜻한 어묵이 제공됐다. 

홍상현 기자willy@c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