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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대용량에 빠른 속도 갖춘 '샌디스크 솔루션' 4종 공개

메모리카드 및 USB 드라이브 혁신 통해 샌디스크 포트폴리오 강화

1.5TB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 UHS-I 카드 (사진=웨스턴디지털)

(씨넷코리아=신동민 기자) 웨스턴디지털이 여유로운 스토리지 용량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된 신제품 4종을 발표, ‘샌디스크’ 브랜드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은 ▲1.5TB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 UHS-I 카드 ▲샌디스크 프로 시네마 CF익스프레스 타입 B 카드와 함께, 리뉴얼된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럭스 USB 타입 C 및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고 USB 타입 C로 구성됐다.

안드로이드(Android™) 디바이스, 크롬북(Chromebook), 윈도우(Windows®) 노트북에 최적화된 신제품 1.5TB  마이크로SD 카드는 중요한 데이터를 더욱 많이 보관할 수 있는 강력한 대용량을 제공한다.

1.5TB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 UHS-I 카드의 주요 특징은 1.5TB의 대용량, 최대 150MB/s의 읽기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 PC, 윈도 노트북 등 UHS-I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하는 디바이스의 스토리지를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샌디스크 프로 시네마 CF익스프레스 타입 B 카드 (사진=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프로 시네마 CF익스프레스 타입 B 카드는 최고 품질의 시네마틱 영상 제작을 위한 전문가급 성능을 제공한다. 신제품 CF익스프레스 타입 B카드는 1,400MB/s의 최소 지속 쓰기 속도를 통해 프레임 드롭 없이 시네마급 8K 영상  캡처를 지원한다.

또한 견고한 인클로저로 최대 1미터 높이와 50뉴턴(N)의 힘 을 견디는 내구성을 제공해 중요한 영상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프로 리더 CF익스프레스’와 ‘프로 도크 4’ 기기와 함께 사용할 시 탁월한 확장 가능성과 동시 오프로딩을 통해 극대화된 생산성을 지원한다.

새로운 색상 및 용량 옵션이 추가된 샌디스크 듀얼 드라이브 USB 라인업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컴퓨터 등 다양한 개인용 디바이스에 더욱 많은 사진을 빠르게 저장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1.5TB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 UHS-I 카드, 샌디스크 프로 시네마 CF익스프레스 타입 B 카드, 리뉴얼된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고 USB 타입 C는 오는 12월 국내 출시 예정이다.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럭스 USB 타입 C (사진=웨스턴디지털)

신동민 기자shine@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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