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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당 5.7원' 브라더코리아 토너세이브 재조명…일반 레이저 프린터 토너 대비 5분의 1 수준

연초 대량 출력 환경 겨냥… 유지비 절감·고속 출력 가능한 인쇄 환경 제안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글로벌 프린팅 전문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코리아)가 세무 신고와 회계 감사 등 연초 행정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대량 출력 환경에서 요구되는 프린터 선택 기준과 인쇄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고서, 증빙 자료, 재무제표 등 출력물이 늘어나는 1분기에는 세무·회계 사무소는 물론 다양한 기업에서 프린터 사용 빈도가 높아진다. 이 시기에는 출력 지연이나 소모품 교체로 인한 업무 중단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프린터 유지 비용과 출력 안정성에 대한 점검이 중요하다

브라더코리아는 단기간에 출력이 집중되는 환경일수록 장당 인쇄 비용과 월간 출력 가능 매수, 출력 속도 등이 업무 효율과 직결되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브라더 토너세이브 흑백 레이저 프린터는 이러한 요소를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다. 토너 가격을 기존 대비 낮춰 장당 인쇄 비용 부담을 줄였다. 토너 가격은 1만4,900원으로, 브라더 동급 일반 레이저 프린터 토너 대비 약 5분의 1 수준이다. 토너 1개로 약 2,600장 출력이 가능해, 연초처럼 프린팅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월간 출력 가능 매수 역시 증가했다. 자사 동급 일반 레이저 프린터 대비 월간 출력 가능 매수가 약 3.5배 늘어나, 대량 인쇄 환경에서도 대응이 가능하다. 속도는 A4 기준 분당 최대 34장으로, 연속 출력 시 업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브라더코리아 관계자는 “연초 세무·회계 시즌에는 프린터 유지 비용과 출력 안정성이 업무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토너세이브는 출력량이 많은 환경을 고려해 유지 부담은 낮추고 인쇄 효율을 높인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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