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뉴스신제품

[포토뉴스] 카메라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 상하이 캐논 쇼룸

1천600 제곱미터 규모, 연간 12만 명 이상이 찾아

  • 사진을 꾸미고 인쇄할 수 있는 공간이다.

  • 심사로 선정된 현지 소비자들의 사진을 전시하기도 한다.

  • 여성 소비자들은 셀피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각종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 하이엔드 DSLR 카메라로 회전하는 물체를 찍으며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긴 다음 즉석에서 편집/인화도 가능하다.

  • 렌즈 대여 서비스를 통해 최대 1주일간 원하는 렌즈를 써볼 수 있다.

  • 미니 스튜디오를 마련해 직접 사진을 찍어볼 수 있다.

  • 인화지나 잉크, 메모리카드 등 카메라에 필요한 소모품도 함께 판매한다.

  • 어떤 제품이든 구입하면 바로 VIP 회원 대우를 받을 수 있다.

  • 남성 소비자들은 EOS 5D 마크3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인다.

  • 여성 소비자들은 작고 가벼운 EOS 100D에 관심을 보인다는 설명이다.

(씨넷코리아=권봉석 기자) <상하이(중국)=권봉석 기자> 중국 상하이 캐논 원더랜드는 2015년 3월 개관한 체험형 쇼룸이다. 카메라 체험부터 렌즈 대여, 사진 인쇄와 소모품 구입까지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한 달에만 1만 명, 연간 12만 명이 찾는 인기있는 장소이며 최근에는 현지 인기 배우인 리이펑(李易峰)과 콜라보레이션도 진행하고 있다. 상하이 캐논 원더랜드를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심사로 선정된 현지 소비자들의 사진을 전시하기도 한다.
여성 소비자들은 셀피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각종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하이엔드 DSLR 카메라로 회전하는 물체를 찍으며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긴 다음 즉석에서 편집/인화도 가능하다.
렌즈 대여 서비스를 통해 최대 1주일간 원하는 렌즈를 써볼 수 있다.
미니 스튜디오를 마련해 직접 사진을 찍어볼 수 있다.
인화지나 잉크, 메모리카드 등 카메라에 필요한 소모품도 함께 판매한다.
어떤 제품이든 구입하면 바로 VIP 회원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남성 소비자들은 EOS 5D 마크3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인다.
여성 소비자들은 작고 가벼운 EOS 100D에 관심을 보인다는 설명이다.

권봉석 기자bskwon@cnet.co.kr

소비자들이 꼭 알아야만 손해를 안 볼 정보가 무엇인지 항상 고민합니다. 숫자만 잔뜩 등장하는 알맹이 없는 이야기는 빼고, 고민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