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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오랩 “스텐 토스터기, 출시 2개월만 1차 물량 완판”

모든 부분 스테인리스...6단계 굽기 조절 가능

디디오랩 스텐 토스터기(사진=디디오랩)

(씨넷코리아=김나래 기자) 헬스케어 가전 브랜드 디디오랩(DDO LAB)은 자사 스텐 토스터기가 출시 2개월만에 1차 물량이 전량 완판됐다고 밝혔다.    

디디오랩 토스터기는 최대 400도 이상까지 올라가는 특성을 고려해 화학코팅제를 사용하지 않고 안전한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었다. 토스터기의 내부 앞뒤 측면은 물론이고 상부 커버, 내부 빵 받침대, 빵 거치대까지 빵과 열이 닿을 수 있는 모든 부분이 올 스테인리스이다. 특히 스텐 중에서도 내식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고품질의 304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또한 디디오랩 스텐 토스터기는 6단계의 굽기 조절이 가능해 빵의 종류나 취향에 따라 굽기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할 때는 1~2단계를, 바삭한 식감을 원할 때는 3~4단계를, 크고 두꺼운 빵이나 냉동 빵을 해동 없이 구울 때는 5~6단계가 추천된다. 고화력으로 빠르게 구워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고소한 빵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토스터기에 다양한 조리 기능이 있어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다. 식은 빵이나 조금 더 굽기가 필요할 경우 재가열 기능으로 30초간 빵을 다시 데울 수 있다. 또 해동 기능이 있어 별도로 냉동 빵도 해동하지 않고 바로 토스트기에 넣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38mm의 넓은 슬롯으로 다양한 크기의 빵을 토스팅할 수 있으며 빵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중앙으로 고정할 수 있다.    

디디오랩 관계자는 “스텐 토스터기는 알루미늄이나 부분 스테인리스 소재가 아닌 빵이 닿는 모든 부위가 올 스테인리스도 화학성분, 환경호르몬 등이 용출될 걱정이 없다”며 “분리형 부스러기 받침대로 내부의 빵 부스러기를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으며, 스테인리스 소재의 먼지 방지 커버가 있어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나래 기자natalie@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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