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뉴스엔터프라이즈

보스(BOSE),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총 600명 중 20:1 경쟁률 뚫은 30인…보스 제품 체험으로 다양한 활동 전개 예정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가 지난 23일 보스코리아 사옥에서 ‘보스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학생복지스토어에서 진행된 서포터즈 모집에 2주간 무려 600여명이 지원했으며, 약 2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으로 30명이 선발됐다. 이번 보스 대학생 서포터즈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대학생들이 보스 제품과 특별한 미션을 수행해 나가며 일상뿐 아니라 특정한 상황 속에서도 더욱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서포터즈에 선발된 이들은 오는 3월까지 총 4주간 보스의 ▲콰이어트 컴포트 울트라 헤드폰(QuietComfort Ultra Headphones) ▲콰이어트 컴포트 울트라 이어버드(QuietComfort Ultra Earbuds) ▲울트라 오픈 이어버드(Ultra Open Earbuds) 각 제품의 다채로운 기능들을 직접 체험하고, 제품 리뷰부터 OOTD, 일상 브이로그 등 다양한 컨셉의 콘텐츠를 기획·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은 글로벌 브랜드로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보스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다양한 보스 제품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향후 미션을 모두 완료한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활동 인증 수료증이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보스의 프리미엄급 사운드바와 블루투스 스피커 등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국내외 최신 IT 소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