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IPS Black 패널 탑재···USB-C 원케이블 및 VESA 지원 등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초경량 프리미엄 포터블 모니터 라인업 ANIWARE(애니웨어) 시리즈 신제품 ‘알파스캔 애니웨어 16Q52P 120 IPS BLACK USB-C 초경량 포터블 프리싱크’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16Q50P 프리미엄 포터블 콘셉트를 계승하면서 주사율을 120Hz로 업그레이드한 게 특징이다. LG디스플레이 IPS Black 패널을 탑재, 화질과 몰입감을 전반적으로 강화했다. 이를 통해 16Q52P는 업무·학습·크리에이티브·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에서 더욱 부드럽고 안정적이며,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고급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16Q52P는 WQXGA(2560×1600) QHD급 고해상도와 120Hz 고주사율을 결합해 포터블 모니터의 활용 범위를 한 단계 확장했다. 고해상도 기반의 세밀한 표현력은 문서·이미지·영상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120Hz 주사율은 스크롤과 화면 전환은 물론, 영상 감상이나 캐주얼한 게임 환경에서도 잔상을 줄여 눈의 피로를 줄이며 부드럽고 안정적인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신제품 16Q52P는 2,000:1 명암비로 검은색은 더 깊게, 화면의 입체감은 더 또렷하게 표현한다. 명암 표현의 차이는 영상 감상은 물론 게임·디자인·사진 편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몰입도를 높여주며, 포터블 모니터에서 기대하기 어려웠던 고급 화질 경험을 제공한다.
16Q52P는 기존 16:9 대비 세로 공간이 넓은 16:10 화면비를 적용해 문서 작성, 코딩, 엑셀 등 생산성 작업에서 스크롤을 줄이고 한 화면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DCI-P3 99% 광색역을 지원해 영상 편집, 사진 보정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도 풍부하고 생생한 색 표현이 가능하다.
16Q52P는 739g 초경량 설계로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외근/출장/카페/캠핑 등 어떤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휴대 가능하다. 또한 0~70도 틸트 조절을 지원해 사용 환경에 맞는 시청 각도를 손쉽게 설정할 수 있고, 스탠드/단자/케이블의 간섭을 최소화한 구조로 책상 위 배치 역시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USB-C 연결을 통해 간편하게 화면 출력이 가능하며 노트북은 물론 다양한 기기와 호환된다. 또한 어댑티브 싱크 기술을 적용해 화면 끊김과 테어링을 줄였으며, 게임과 영상 감상에서도 안정적인 화면 흐름을 제공한다. 특히 포터블 모니터에서 보기 드문 베사홀 지원으로 모니터암/거치대/벽걸이 등 다양한 설치 방식을 지원해, 휴대용 모니터의 한계를 넘어 업무 공간 확장성까지 확보했다.
한편, 오는 20일부터 2월 9일까지 진행되는 출시기념 행사에서는 16Q52P를 2만 원 할인된 25만9천 원에 구매할 수 있고, 무료 배송과 제품등록시 2년 무상 AS 혜택도 제공된다. 구매 사이트 포토·동영상 리뷰 작성 시 배민 상품권 5천 원을 증정하고, IT 전문 네이버 카페, 하드웨어 커뮤니티, 다나와 DPG 등 커뮤니티 리뷰 작성 시에도 배민 상품권 5천 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