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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하이트 'Y70 건담·홀로라이브' 에디션 예약 판매 실시

건담 윙·홀로라이브 협업 에디션 모두 적용…26일까지 예약 접수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PC 하드웨어 브랜드 하이트(HYTE) Y70 시리즈 기반 한정판 협업 에디션 예약 판매 정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변경으로 기존 번들 패키지 형태뿐 아니라 키캡과 데스크패드, 월스크롤 등 개별 구성품 단품 구매도 지원한다. 대상 제품은 ‘신기동전기 건담 W’ 협업 에디션과 ‘tokidoki x hololive English -Advent-’ 협업 에디션이다.     

건담 윙 에디션은 고해상도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Y70 터치 인피니트’ 케이스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전용 키캡 세트와 대형 데스크 매트, 공식 월스크롤 등이 함께 운영된다.     

홀로라이브 협업 에디션은 토키도키(tokidoki) 특유의 팝아트 스타일을 적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상 그룹 ‘hololive English -Advent-’ 멤버 콘셉트를 반영한 케이스와 키캡, 월스크롤 등을 각각 단품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는 필요한 구성품만 자유롭게 조합해 구매하거나 기존처럼 모든 굿즈가 포함된 번들 패키지를 선택할 수도 있다.     

예약 판매는 오는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주문 제품은 6월 8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이다.     

서린씨앤아이 관계자는 “모든 협업 에디션과 개별 상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조기 품절될 수 있다”며 “한정판 제품 특성상 구매 이후 단순 변심에 따른 취소와 반품은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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