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와 정보 의미 담은 캐릭터 IP 첫 공개…7월 5일까지 SNS 이벤트로 커피 쿠폰 증정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파인인포가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파니(PANI)'를 공개하고 브랜드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파니는 PC 메모리와 SSD 등 컴퓨터 핵심 반도체 부품을 유통하는 파인인포가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캐릭터 IP다. 캐릭터 이름은 회사명인 'Pine'과 'Information'을 조합해 만들었다.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IT 기술과 정보를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겠다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았다.
외형 디자인에도 기업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했다. 파인인포의 로고가 표현하는 '솔방울에서 시작된 씨앗이 넓게 뻗어나가는 흐름'을 캐릭터 디자인에 적용해 솔방울 모양의 머리와 소나무 잎을 형상화한 포인트를 더했다.
파인인포는 파니를 단순한 마스코트가 아닌 하드웨어 유저의 일상과 감정을 함께하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매개체로 활용할 계획이다. 향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파인인포 관계자는 "파니는 하드웨어 유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투영하는 러닝메이트이자 소통의 매개체"라며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기술과 혜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인인포는 파니의 공식 데뷔를 기념해 오는 7월 5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캐릭터 이름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