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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벤틀리, 광주서 플라잉스퍼·컨티넨탈 GTC 팝업 전시

9일까지 광주 신세계백화점 본관 1층 브릿지홀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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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벤틀리모터스코리아 국내 공식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7일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호남지역 최초의 브랜드 팝업을 오픈한다. 행사는 오늘부터 9일까지 사흘간 광주 신세계백화점 본관 1층 브릿지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광주 및 호남 지역 고객들이 벤틀리의 대표 모델과 브랜드 경험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벤틀리서울은 차량 전시와 시승, 커미셔닝 체험을 함께 운영한다.     

현장에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와 오픈톱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C 아주르’가 전시된다. 방문객은 두 모델의 외관과 실내 구성, 브랜드 디자인 요소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승 대상 차량은 ‘플라잉스퍼 아주르’, ‘컨티넨탈 GT 아주르’, ‘벤테이가 S’ 등 3종이다. 고객은 벤틀리의 커미셔닝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외장 색상과 실내 소재, 세부 사양 등을 선택하며 개인 취향에 맞춘 차량 구성을 살펴볼 수 있다.     

팝업 기간 방문 고객에게는 벤틀리 굿즈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연장보증과 유지보수 서비스 추가 혜택, 특별 기프트를 제공한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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