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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전용 액션링 체험한다…로지텍, 유나이트 서울 공식 후원

윈도11 햅틱 기능 지원하는 MX Master 4 체험존 운영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로지텍 코리아가 글로벌 개발자 콘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26’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로지텍은 행사장에서 유니티 전용 ‘액션링’과 생산성 마우스 ‘MX Master 4’를 중심으로 개발자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액션링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하나의 메뉴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가자는 유니티 개발 환경에서 액션링을 활용해 반복 작업을 줄이고 기능에 접근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MX Master 4 체험존에서는 윈도11 햅틱 기능을 선보인다. 손끝으로 전달되는 햅틱 피드백을 통해 개발 과정에서 기능 실행과 조작 상태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지털 커뮤니티 ‘MX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댓글을 작성한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500명에게 유나이트 서울 2026 한정판 데스크 매트를 제공한다.     

MX Master 4를 활용한 30초 게임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MX Master 4를 증정하고 상위 20명에게는 MX 후드티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24일 MX 커뮤니티에서 발표한다.     

로지텍 코리아 관계자는 “유나이트 서울 2026은 개발자들과 직접 만나 새로운 작업 방식과 생산성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개발자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제품과 활용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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