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쇼크 소재와 높인 베젤로 최대 1.2m 낙하 대응…플립8 제품 23일 발매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케이스티파이가 23일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8·Z 폴드8·Z 폴드8 울트라용 케이스와 보호 액세서리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선 주력 제품인 ‘임팩트 마그네틱 케이스’에는 폴더블 스마트폰의 접히는 부분을 보호하는 새로운 힌지 구조를 적용했다. 슬라이딩 방식으로 기기를 열고 닫을 때 움직임을 유지하면서 힌지 주변을 감싸도록 설계했다.
케이스티파이 에코쇼크(EcoShock) 소재와 높인 베젤을 적용해 최대 1.2m 높이의 낙하 충격에 대응한다. 무선 충전과 마그네틱 액세서리를 지원하며 여러 디자인을 조합해 선택할 수 있다.
화면 보호용 ‘임팩트 HD 액정 보호 필름’은 9H 경도의 강화유리로 제작했다. 지문 방지와 항균 코팅을 적용해 화면 선명도와 터치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임팩트 카메라 렌즈 프로텍터’에는 스크래치 방지 처리된 강화유리를 사용했다. 플래시 빛 번짐을 줄이고 케이스와 간섭 없이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편, 케이스티파이는 갤럭시 Z 플립8 케이스를 23일부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도산점을 포함한 전국 15개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에서 판매한다. 갤럭시 Z 폴드8과 Z 폴드8 울트라용 제품은 순차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