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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 AIoT 신제품 5종 출시…스마트밴드부터 홈카메라까지

스마트 밴드 10 프로, 44.2mm AMOLED·최대 2천 니트·21일 사용 지원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샤오미코리아가 24일 스마트밴드와 무선이어폰, 스마트워치, 홈카메라 등 AIoT 신제품 5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샤오미 스마트 밴드 10 프로’는 44.2mm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최대 밝기는 2천 니트다. 두께는 9.7mm이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1일 사용할 수 있다. 150개 이상의 스포츠 모드와 독립형 GNSS도 지원한다.     

스마트 밴드 10 프로의 권장소비자가는 9만9천800 원이다. 색상은 미드나이트 블랙, 글레이셔 실버, 라벤더 핑크 3종으로 구성된다.     

‘레드미(REDMI) 버즈 8’은 최대 50dB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4kHz 광대역 소음 차단을 지원한다. 11mm 드라이버와 LHDC 코덱을 적용했으며 이어버드 단독으로 최대 11시간, 충전 케이스를 포함하면 최대 44시간 사용할 수 있다. 10분 충전으로 최대 4시간 재생하는 급속 충전 기능도 갖췄다.     

레드미 버즈 8의 권장소비자가는 6만2천800 원이다. 8월 16일까지 5만4천800 원에 판매하며 블랙, 화이트, 그린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샤오미 워치 S5 46mm’는 최대 밝기 2,500니트 디스플레이와 815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최대 21일 사용할 수 있으며 듀얼 밴드 GNSS와 오프라인 지도를 지원한다. 권장소비자가는 23만8천 원이며 8월 16일까지 21만8천 원에 판매한다.     

홈카메라 ‘샤오미 스마트 카메라 C701 Pro’는 듀얼 렌즈와 9배 하이브리드 줌, 와이파이6를 지원한다. 사람과 반려동물, 아기 울음소리를 구분하는 AI 기능과 물리식 프라이버시 셔터도 적용했다. 권장소비자가는 15만9천800 원이며 8월 24일까지 14만9천800 원에 판매한다.     

‘샤오미 스마트 카메라 C500’은 3.5K UHD 영상과 1T AI 연산 성능, f/1.6 조리개, WDR을 지원한다. 권장소비자가는 6만4천800 원이다.     

샤오미 신제품 5종은 24일부터 샤오미코리아 공식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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