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뉴스신제품

셰에라자드, 전 세계 280대 한정 ‘포닉스 파이널 에디션’ 발매

포닉스 시리즈 마지막 모델…7N 초고순도 단결정 동 기반 22AWG 케이블 기본 제공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셰에라자드가 독일 인이어 모니터 브랜드 비전이어스 플래그십 유니버설 이어폰 ‘포닉스 파이널 에디션’을 국내 선보인다.     

포닉스 파이널 에디션은 포닉스 시리즈의 마지막 모델로 전 세계 280대만 생산된다. 기존 포닉스의 음향 방향을 유지하면서 크로스오버와 드라이버 튜닝, 외관, 기본 케이블을 새롭게 구성했다.     

제품은 주파수 대역별로 13개 드라이버를 배치한 5웨이 구조를 적용했다. 최신 세대 저역 드라이버 4개를 탑재하고 새롭게 설계한 크로스오버를 더했다.     

외관은 건메탈 그레이 페이스플레이트와 사파이어 글라스 아래의 블랙 다이아몬드 컷 패턴으로 마감했다. 퍼플 링과 포닉스 엠블럼을 적용했으며 7N 초고순도 단결정 동을 사용한 22AWG 케이블을 기본 제공한다.     

셰에라자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자가 799만 원인 제품을 행사 기간 약 15% 할인한 679만 원에 판매하며 서울 청담동 셰에라자드 매장에서 구매하거나 청음할 수 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국내외 최신 IT 소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