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DX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Zfc’와 ‘Z3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액세서리를 증정하는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인 Zfc는 필름 카메라 FM2의 헤리티지 디자인을 계승한 모델로, 2천90만 화소 APS-C 센서를 탑재해 사진과 일상 스냅 촬영용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Z30은 회전형 LCD 모니터와 동영상 촬영 편의 기능을 갖춰 브이로그 및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 입문용으로 주목받는 기종이다.
사은품은 기종별로 차등 지급된다. Zfc 구매자에게는 전용 배터리와 외관 색상을 바꿀 수 있는 프리미엄 익스테리어 교환권이 제공된다. Z30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배터리와 야외 오디오 녹음 품질을 높여주는 스몰리그(SmallRig) 윈드머프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0월 12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뒤, 10월 1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을 완료하고 10월 26일까지 사은품 신청을 마치면 된다.
이주은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 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니콘의 인기 DX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를 선택한 고객들이 더욱 만족스러운 촬영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혜택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