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크래프톤 산하 플라이웨이게임즈가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왈츠앤잼’을 12월 3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왈츠앤잼은 기억을 잃은 영혼 ‘왈츠’와 영혼 강아지 ‘잼’이 사후세계 다운타운을 탐험하는 게임이다. 인간의 일곱 가지 죄악에서 영감을 얻은 7개 챕터를 서로 다른 분위기와 장치로 구성했다. 다채로운 색감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그래픽을 적용했다.
이용자는 왈츠의 장난감과 잼의 변신 능력을 조합해 퍼즐을 풀고 적과 싸운다. 곳곳에 흩어진 장난감을 모아 능력을 얻고, 잼을 공이나 트램펄린으로 변신시켜 길을 개척한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한국시간 10월 9일 열린 글로벌 쇼케이스 ‘더 트리플 아이 이니셔티브’에서 새 트레일러와 출시일, 지원 플랫폼을 발표했다. 영상에는 다운타운 탐험과 퍼즐, 전투 장면을 담았다.
게임은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2, 플레이스테이션5로 동시 출시한다. 현재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데모 버전을 누구나 플레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