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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서 만나는 ‘로지텍 G 랜덤박스’…30일부터 한정 판매

유선 G335 2천개·무선 G321 2천개 등 총 5천개 구성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로지텍 게이밍 기어 브랜드 로지텍 G가 30일부터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에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랜덤박스는 총 5천개 한정으로 판매하며 준비 수량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박스에는 G335·G321·G325·G733·G522 등 헤드셋 5종 가운데 하나가 들어 있다. 유선 모델 G335와 무선 모델 G321은 각각 2천개, G325와 G733은 각각 400개, G522는 200개로 구성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박스에 동봉한 스크래치 카드를 통해 총 100명에게 로지텍 G 게이밍 기어를 증정한다.     

스크래치 당첨자 중 80명에게 무선 게이밍 마우스 ‘PRO X3 SUPERSTRIKE’를, 20명에게 무선 게이밍 헤드셋 ‘A50 X’를 제공한다. 패키지에 인쇄된 QR 코드로 구매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1명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 2TB’를 추첨 증정한다.     

조정훈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랜덤박스 이벤트는 로지텍 G의 다양한 게이밍 헤드셋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의 설렘과 재미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며 “풍성한 추가 경품 혜택까지 함께 준비한 만큼 많은 게이머들이 로지텍 G와 함께 더욱 즐거운 게이밍 라이프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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