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서린씨앤아이가 2일 PC 하드웨어 브랜드 ‘포뮬라 브이라인(Formula V Line)’을 국내에 선보이고 PC 케이스와 쿨링 제품 3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PC 케이스 14종과 시스템 쿨링팬 16종, 일체형 수랭 CPU 쿨러 2종으로 구성된다.
PC 케이스 제품군은 Air Power GX300 Plus와 Air Power G10, Crystal Z3 PLUS, Crystal Z4M PLUS, Crystal Z7 PA2 등으로 구성했다.
Air Power GX300 Plus와 G10은 전면 통풍을 고려한 구조를 적용했다. Crystal Z3 PLUS와 Z4M PLUS는 내부 부품과 조명이 외부에서 보이는 패널 구성을 채택했다.
Air Power G10은 블랙과 화이트 외에 블랙 다크블루, 블랙 로즈골드, 블랙 티타늄실버, 블랙 우드까지 총 6가지 외관으로 출시된다. 다른 케이스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을 제공한다.
시스템 쿨링팬은 Air Fusion LT와 SE 시리즈로 구성한다. LT 제품군은 블랙과 화이트, 정방향과 리버스 모델을 조합한 12종이며 SE는 로즈골드 색상과 정·역방향 모델로 총 4종을 선보인다.
일체형 수랭 CPU 쿨러 ‘ICE JET VISION 360’은 블랙과 화이트로 출시된다. 360mm 라디에이터와 쿨링팬을 사용하며 펌프 유닛에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포뮬라 브이라인 제품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되며 제품별 보증 정책에 따라 사후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