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김상연 기자) 국내외 150개 IT 업체가 다양한 액세서리와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이는 전시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7(KITAS 2017)이 막을 올렸다.
스마트 디바이스쇼 2017은 신한전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 디바이스 박람회다.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IT 기기와 연동해 쓸 수 있는 액세서리와 주변기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홀 B관에서 개최되며 공식 웹사이트에 사전 등록 후 소셜미디어 공유를 마치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마지막날인 12일에는 행사장 입구에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전동킥보드와 인체공학 의자, 스마트벨트등 액세서리가 랜덤하게 든 키타스백 교환권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