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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비바람에도 끄떡없는 실외용 와이파이 보안 카메라 'Tapo C310' 선봬

3백만 화소 해상도...IP66 웨더프루프 성능 갖춰

티피링크에서 새롭게 출시한 실외보안 Wifi 카메라 'Tapo C310' (사진=티피링크코리아)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티피링크코리아가 23일 어둠 속 외 비, 먼지가 있는 혹독한 야외 환경에서도 3백만 화소 고화질 영상 녹화가 가능한 실외 보안 Wi-Fi 카메라 ‘Tapo C310’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3MP(3백만 화소, 2048 x 1536 pixels) 해상도의 선명한 화질을 바탕으로 IP66 등급의 웨더프루프 성능, 움직임 감지 및 알림, 양방향 오디오, 유무선 네트워킹, microSD를 이용한 로컬 저장소 등 다양한 스마트한 기능으로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외용 보안 감시 카메라이다.

Tapo C310은 어둠과 비바람 속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완전한 어둠 속에서도 최대 30m(98피트)의 시야 거리를 지원하는 ‘고급 나이트 비전’ 기능과 함께 IP66 등급의 내후성을 갖춰 비와 먼지가 있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작동을 보장한다. 여기에 3MP 해상도의 영상을 녹화할 수 있어 식별 및 인식 또한 수준급이다.

똑똑한 기능도 갖췄다. ‘움직임 감지 및 알림’ 기능을 지원해 카메라가 움직임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사용자에게 알림을 발송해 준다. 더불어 움직임 감지 후 불빛과 알람 소리를 통해 침입자를 놀라게 하거나 쫓아낼 수 있는 ‘자동 사이렌’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양방향 오디오’ 기능도 지원해 내장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통신도 가능하다.

어둠과 비, 바람 속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티피링크 'Tapo C310' (사진=티피링크코리아)

사용법도 간편하다. 라이브 뷰 기능은 물론, 클립 저장, 녹화 영상 재생 및 설정 등 모두 하나의 앱을 통해 관리할 수 있는 전용 Tapo 앱이 제공된다. 출근, 지방 출장 등 멀리 떨어져 있어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더불어 Tapo 앱 설치 후 Tapo C310의 전원을 켜고 연결하면 ‘인앱 가이드’가 제공되어 초기 설치와 설정도 간편하다.

Tapo C310은 더욱 유연한 설치를 위하여 이더넷 또는 Wi-Fi를 통해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유·무선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microSD 슬롯도 가지고 있어 최대 128GB 메모리 카드에 직접 저장하고 편리하게 액세스할 수 있는 로컬 스토리지 기능도 제공된다.

티피링크코리아 관계자는 “Tapo C310은 완전한 어둠 속은 물론 먼지와 비바람 속에서도 선명한 3MP 해상도의 고화질 비디오 녹화가 가능한 똑똑하고 안전하고 쉬운 최고 품질의 초고해상도 방수 CCTV”라며, “세계 WLAN 시장 9년 연속 1위 수성의 자신감을 담아 업계 최고 수준인 3년 무상 보증을 제공함과 동시에 역대급 가성비를 갖추고 있어 실외용 Wi-Fi 보안 카메라를 찾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티피링크가 새롭게 선보이는 실외용 보안 Wi-Fi 카메라 ‘Tapo C310’는 3년 무상 보증 프로그램이 적용되며,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티피링크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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