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뉴스엔터프라이즈

마이크로닉스, 가정의 달 맞아 사회공헌 활동 전개…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 진행

서울 금천구 아동복지시설 '혜명메이빌' 방문...2020년부터 꾸준히 지원 이어가

마이크로닉스가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혜명메이빌'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한미마이크로닉스)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한미마이크로닉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혜명메이빌’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들의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혜명메이빌은 1946년 개원한 아동 양육시설로 현재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약 49명이 생활하고 있다.     

한미마이크로닉스와 혜명메이빌 인연은 2020년부터 시작됐다. IT 커뮤니티와 함께 마련한 기부를 계기로 매년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후원금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도 병행됐다. 임직원들은 시설 외부 공간을 정비하고 꽃을 심는 작업을 진행하며 생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박정수 한미마이크로닉스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이외에도 2015년부터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기부 캠페인을 운영하는 등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국내외 최신 IT 소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