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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지스타 2023' 성료···역대 최대 출품작으로 눈길 사로잡아

대규모 출품작 시연, 오픈 스튜디오 프로그램, 이벤트 등으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제공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그라비티가 G-STAR 2023에서 즐길 거리 가득한 부스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린 G-STAR 2023에서 벡스코 제2전시장에 BTC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플랫폼, 다채로운 장르의 게임 등 총 26종의 출품작을 선보였다.     

지스타 기간 동안 부스에서는 모든 시연작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도록 총 66대의 시연기기를 운영해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부스 중앙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인플루언서가 소개하는 그라비티 출품작, 인플루언서 및 그라비티 직원 vs 유저 게임 대전, 출품작 소개 영상 등으로 지나가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부스 곳곳에서 시연 이벤트,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포링이를 이겨라 등 풍성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부스를 방문한 유저들이 포링 인형을 하나씩 안고 다니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지스타 특별 홈페이지에서는 그라비티 부스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송출해 지스타에 오지 못한 유저도 현장의 분위기를 느낌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정일태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장은 “이번 G-STAR 2023에서 역대 최대의 출품작을 선보였으며 특히 12월 론칭을 앞둔 라그나로크 비긴즈와 2024년 론칭 예정인 KAMiBAKO, 사이코데믹은 재밌다는 반응 속에 시연기기 앞에 인파가 끊이지 않았다”라며 “지스타 이후에도 열심히 준비해 유저분들께 보다 좋은 게임 및 콘텐츠로 보답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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