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5.4 / 9W 출력 / USB-C Plug & Play / RGB 라이트 / 배터리 내장
(씨넷코리아=김진아 기자) 브리츠가 신제품 블루투스 사운드바 스피커 ‘BZ-MK22’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BZ-MK22 사운드바는 최신 블루투스 5.4 칩셋을 탑재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와 안정적인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직경 52mm 듀얼 유닛과 정격 9W(4.5W+4.5W) 출력으로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인체공학적 각도로 기울어진 유닛은 사용자의 청취 방향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구현하며, LED 모니터·노트북과 잘 어울리는 바(Bar) 타입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상단 메탈 그릴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유닛을 보호하고, 측면 컨트롤 버튼으로 전원 ON/OFF 및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 여기에 은은한 RGB LED 효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내장으로 실내·외 어디서나 무선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USB-C to USB 케이블 연결만으로 ‘Plug & Play’ 지원이 가능해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PC 및 노트북 연결 사용이 가능하다.
브리츠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BZ-MK22 블루투스 사운드바는 인테리어와 실용성을 모두 만족하는 올인원 제품”이라며 “게이밍, 영화 감상, 음악 청취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브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