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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은 사진으로 달력 만들까···니콘, '2027 캘린더 프로젝트' 실시

오는 10월 31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상시 응모 가능

2027 니콘 캘린더 프로젝트 관련 이미지 (사진=니콘이미징코리아)

(씨넷코리아=신동민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니콘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7 니콘 캘린더 프로젝트: 작례 응모 이벤트’를 오늘부터 10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들이 니콘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소중한 찰나의 기록을 모아 다음해 캘린더로 제작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매년 차별화된 감성의 한정판 캘린더를 제작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왔으며, 올해 역시 약 10개월 간 응모를 통해 사계절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낼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프로필 링크 내 구글 폼에 접속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니콘 제품으로 촬영한 사진이라면 기종과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여러 개의 작품을 중복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단, 촬영 바디와 렌즈 정보는 정확히 기재해야 한다.      

작품 선정 결과는 오는 11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2027년 한정판 니콘 캘린더 ▲네이버 포인트 10만 원 ▲공식 소셜미디어 내 작례 소개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작품이 중복 당첨될 경우 혜택은 1인 당 1회 제공된다.     

이주은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 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새해를 맞아 니콘 유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의 추억과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한 권의 작품집으로 완성하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약 10개월 동안 진행되는 만큼 니콘과 함께하는 사계절의 기록을 마음껏 공유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민 기자shine@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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