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시리즈 안정성과 효율 설계 유지···뛰어난 에너지 효율 '눈길'
(씨넷코리아=신동민 기자) 한미마이크로닉스(이하 마이크로닉스)는 더 넉넉한 출력 설계를 적용한 파워서플라이 ‘COOLMAX ELITE II 700W’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COOLMAX ELITE II 700W는 기존 ELITE II 시리즈의 안정성과 효율 설계를 기반으로, 출력 여유와 전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 모델이다. +12V 싱글레일 설계를 적용해 가용률 100% 출력을 제공하며, 최신 그래픽카드와 고성능 CPU가 요구하는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특히 85% 이상의 에너지 효율을 달성해 전력 손실을 줄이고, 발열과 소음을 효과적으로 억제했다.
또한, 마이크로닉스의 2세대 GPU-VR 기술을 적용해 100% 부하 환경에서도 출력 전압 강하 없이 안정적인 전압을 유지하며, 전압 변동폭은 ±0.4% 수준으로 정밀하게 제어된다.
쿨링 설계 또한 안정성에 초점을 맞췄다. 120mm HDB(유압식 베어링) 팬을 적용해 충분한 풍량을 확보하면서도 작동 소음을 효과적으로 억제했으며, 내부 온도를 효율적으로 제어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 유지를 돕는다. 아울러 105℃ 캐패시터(330μF/400V)를 사용해 내열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일반적인 85℃ 캐패시터 대비 최대 4배 이상의 수명을 제공한다.
또한, OVP(과전압 보호), UVP(저전압 보호), SCP(단락 보호), OCP(허용치 이상 전류 방지) , OPP(과부하 보호), NLO(공회전 보호), SIP(서지&인러쉬 보호) 등 7가지 보호 회로를 탑재해 전력 이상 상황에서도 시스템을 보호한다.
COOLMAX ELITE II 시리즈는 무상 5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