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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100g 초경량 블루투스 헤드폰 'IronCuve' 공개

가벼운 무게와 세련된 디자인 통해 일상 속 파고든다

브리츠 'IronCuve' 헤드폰 (사진=브리츠)

(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브리츠가 100g이라는 가벼운 무게와 무선 기술을 결합한 초경량 블루투스 헤드폰 'IronCuve'를 출시한다.-이번 신제품은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 없는 무게와 세련된 크림 컬러 디자인을 통해 일상 속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완성도를 갖췄다.

'IronCuve’는 초경량 설계를 적용하여 오랜 시간 음악을 감상해도 목과 귀에 가해지는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더해져, 운동이나 출퇴근 등 활동적인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거기에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크림 컬러를 더했다.     

기술적인 완성도 또한 높였다. 최신 블루투스 V6.0을 적용해 끊김 없이 안정적인 무선 연결 환경을 제공하며, 32mm 중형 드라이버를 탑재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선명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배터리 성능도 눈에 띈다. 215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하여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5시간(중간 볼륨 / ANC OFF 기준) 동안 음악 재생이 가능해 외출 시에도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USB-C 케이블을 통한 유선 연결 모드를 지원해 배터리가 없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헤드폰 본연의 사운드 성능은 물론, 하루 종일 착용해도 부담 없는 가벼움과 미니멀한 디자인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가벼운 외출을 즐기는 MZ세대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범 기자june@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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