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890·B860·H810 기반 애즈락 800 시리즈 메인보드 전 모델 호환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애즈락(ASRock)은 자사 인텔 800 시리즈 메인보드가 새롭게 발표된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플러스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ASRock 800 시리즈 메인보드는 Z890, B860, H810 칩셋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래그십 Taichi 시리즈를 비롯해 하이엔드 게이밍을 위한 Phantom Gaming 시리즈,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조한 Steel Legend 시리즈, 콘텐츠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LiveMixer 시리즈, 게이밍 중심의 Challenger 시리즈, Pro 시리즈, Rock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플러스 CPU는 울트라 7 270K 플러스, 울트라 5 250K 플러스, 울트라 5 250KF 플러스 등 총 3종으로 구성되며 E-core 수 증가와 Intel Platform Performance Package(IPPP) 기반 플랫폼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밍 성능과 멀티태스킹 성능이 향상됐다.
또한 애즈락은 최신 플랫폼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800 시리즈 메인보드의 Auto Driver Installer(ADI) 유틸리티에 IPPP 드라이버를 통합했다. 사용자는 ASRock 공식 지원 페이지에서 설치 도구를 다운로드하면 IPPP 기능을 손쉽게 활성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향상된 게이밍 성능과 시스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최신 BIOS 및 관련 정보는 ASRock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