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HP 프린팅 코리아가 27일 장애인 복지시설 예가원과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글로벌 자원봉사 캠페인 ‘40일간의 선행’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위 데이(We Day)’와 예가원 협력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금일 HP 프린팅 코리아 사옥에서는 장수사진 전달식이 열렸다. 예가원 관계자를 초청해 기념 촬영 사진을 전달하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글로벌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장수사진 전달은 HP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단순 지원을 넘어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한 점이 특징이다.
지난 20일에는 임직원들이 예가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설 이용자 지원 활동에 참여했으며, 사내에서는 영유아용 수면조끼 제작, 플리마켓 운영, 중고 모니터 판매, 플로깅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김광석 HP 프린팅 코리아 대표는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