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OBA 2026’에 참가해 RED와 협업한 통합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Nikon in KOBA 2026 with RED’를 주제로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와 RED 시네마 카메라 라인업을 함께 선보인다.
전시 공간은 총 6개 테마존으로 구성됐다. ‘ZR & Z 마운트 체험존’에서는 니콘의 시네마 카메라 ‘ZR’을 비롯해 Z5II, Zf Silver 등 최신 Z 시리즈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Z CINEMA 체험존’에서는 니콘과 RED 장비를 활용한 영상 촬영 환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RED LUT & 픽처 컨트롤 존’에서는 니콘 특유의 색감 표현과 이미지 톤 조절 기능을 체험 가능하다. 이외에도 ‘NIKKOR 렌즈존’과 ‘RED존’ 등을 통해 영상 제작 환경 전반을 소개한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니콘 제품을 지참한 방문객에게는 ‘Z CINEMA’ 와펜을 증정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시 타포린백을 제공한다.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부스 사진을 업로드한 관람객에게는 랜덤 굿즈를 증정한다.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는 “올해 KOBA는 니콘과 RED 기술력이 결합된 시너지를 보여주는 자리”라며 “시네마 카메라부터 최신 Z 시리즈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