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록스타게임즈가 오픈월드 액션 게임 Grand Theft Auto(GTA) VI 예약 구매를 25일(현지 시간)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GTA VI는 플레이스테이션 5와 Xbox 시리즈 X
신작은 시리즈 역사상 가장 방대한 규모의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한 싱글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며, 주인공 제이슨(Jason)과 루시아(Lucia)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함께 공개된 'GTA VI: 얼티밋 에디션'은 99.99달러(한화 11만2천800 원)에 판매된다. 얼티밋 에디션에는 프리미엄 차량과 무기, 의상, 다양한 게임 내 콘텐츠를 포함한 전용 컬렉션이 제공된다.
예약 구매 및 초기 구매자 대상 특전도 마련됐다. 11월 20일까지 게임을 예약 구매하거나 구매하는 이용자에게는 '빈티지 바이스 시티 팩(Vintage Vice City Pack)'이 제공된다. 해당 아이템은 네온사인으로 대표되는 클래식 바이스 시티 분위기를 담은 게임 내 콘텐츠로 구성됐다.
디지털 버전 예약 구매자에게는 GTA+ 1개월 무료 이용권도 함께 제공된다. 이용자는 해당 혜택을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GTA+ 게임 라이브러리를 통해 GTA V와 록스타게임즈의 다양한 타이틀을 이용할 수 있다.
디지털 버전 예약 구매자는 11월 12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할 수 있다. 박스 패키지 다운로드 코드 버전 역시 같은 날부터 구매 및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해 출시 당일부터 바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GTA VI는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록스타게임즈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록스타게임즈는 GTA VI가 현재 등급 분류 절차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