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셰에라자드가 6일 퀘스타일 오디오 플래그십 포터블 DAC·헤드폰 앰프 ‘M18i Max’를 국내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M18i Max는 퀘스타일의 전류 모드 증폭 기술과 ESS의 플래그십 DAC 솔루션을 결합한 제품이다. USB DAC와 블루투스 DAC 모드를 모두 지원해 유선과 무선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사운드와 소니 LDAC 인증을 획득했으며 블루투스 연결에서도 고해상도 무선 오디오를 지원한다. 외관은 바우하우스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블랙 매트 메탈 소재를 사용했고 풀 라미네이팅 OLED 화면에서 볼륨과 배터리 상태, 코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USB-C 단자 두 개를 적용해 오디오 입력과 충전을 분리했다. 음악을 재생하면서 충전할 수 있으며 약 100분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연속 재생을 지원한다.
셰에라자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소비자가 54만 원인 M18i Max를 약 20% 할인한 43만 원에 판매한다.
제품 구매와 청음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셰에라자드 매장에서 할 수 있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