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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쿠팡 무상 AS 서비스 도입…노트북 사후지원 강화

쿠팡 앱서 AS 접수부터 수리 진행 현황 확인까지 원스톱 제공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에이서(Acer)가 9일 쿠팡에서 판매되는 자사 노트북을 대상으로 ‘쿠팡 무상 AS’ 서비스를 도입하고 제품 구매 이후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스위프트(Swift) ▲아스파이어(Aspire) ▲니트로(Nitro) ▲프레데터(Predator) 등 쿠팡에서 판매되는 에이서 노트북 전 제품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쿠팡 무상 AS는 별도 제조사 문의 없이 쿠팡 앱에서 AS를 접수하고 수리 진행 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원하는 방식으로 제품 수거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퀵서비스 방식으로도 운영된다.     

보증기간 내에는 언제든지 AS 접수가 가능하다. 제품 구매부터 AS 신청, 수리 진행 현황 확인까지 쿠팡 앱 하나로 처리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에이서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노트북 구매 고객의 사후 지원 경험을 개선하고, 쿠팡 판매 채널에서의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에이서는 “쿠팡 무상 A/S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제품 경쟁력과 고객 만족도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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