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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에이지 트위스터’, 게임스컴 어워드 후보로 선정됐다

게임스컴 어워드 2026 ‘Most Wholesome’ 부문 후보…결과 28일 발표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크래프톤이 25일 피콜로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2인 협동 어드벤처 게임 ‘에이지 트위스터’가 게임스컴 어워드 2026 ‘Most Wholesome’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에이지 트위스터는 조부모와 손녀가 함께 모험을 떠나는 게임이다. 두 주인공은 상황에 따라 나이를 바꾸는 연령 변화 시스템을 활용해 퍼즐을 풀고 장애물을 통과한다.     

게임은 서로 다른 세대의 경험과 신체 능력을 협동 요소로 구성했다. 이용자는 각 캐릭터의 특성을 조합해 진행하며 두 인물의 관계와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에이지 트위스터는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처음으로 플레이 가능한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게임스컴 어워드 수상 결과는 28일 발표된다.     

크래프톤은 이번 게임스컴에 에이지 트위스터를 비롯해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작과 ‘NO LAW’, ‘Project ZETA’, ‘TARAE’ 등 5개 작품을 출품한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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