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에이수스가 1일부터 1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서 ‘ROG 브랜드 론칭 20주년 기념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현대백화점이 마련한 게임 페스티벌의 일부로 진행된다. 에이수스 ROG를 비롯해 포켓몬코리아와 지스타 등 게임 관련 브랜드와 지식재산권이 참여한다.
에이수스는 현장에서 ‘ROG Xbox Ally X20 20주년 한정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9월 12일 팝업 행사장에서 30대 한정으로 1차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제품은 12월 중 배송할 예정이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ROG 20주년 기념 캐리어 등을 제공한다.
ROG 스트릭스 G와 스트릭스 스카, ROG 플로우, ROG 제피러스 듀오, ROG 제피러스 등 게이밍 노트북도 전시한다. 핸드헬드 게이밍 PC인 ROG Xbox Ally 시리즈와 ROG G1000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팝업 기간에는 ROG Xbox Ally를 선착순 100명에게 59만9천 원에 판매한다. ROG 스트릭스 G, 스트릭스 스카, ROG 플로우 구매자에게는 25만 원 상당 ROG 백팩을, ROG 제피러스 시리즈 구매자에게는 ROG 기프트 박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제공하고 7만 원을 추가 할인한다.
ROG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선호 제품 투표, 현장 SNS 인증 등 참여형 행사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ROG 굿즈와 경품을 증정한다.
에이수스 관계자는 “ROG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이어온 ROG의 혁신과 게이밍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