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샤오미코리아가 로봇청소기 ‘Xiaomi 로봇청소기 H50 Pro’와 ‘Xiaomi 로봇청소기 H50’, 공기청정기 ‘Xiaomi Mijia 스마트 공기청정기 Elite’를 국내 선보인다.
H50 Pro는 15,000Pa 흡입력과 확장형 사이드 브러시, 물청소 패드를 갖췄다. 물청소 패드는 최대 79mm까지 늘어나며 듀얼 패드는 분당 최대 180회 회전한다. LDS 레이저 내비게이션과 129도 광각 구조광 센서로 집 안을 매핑하고 장애물을 감지한다.
카펫을 감지하면 물청소 패드를 자동으로 들어 올리며 최대 20mm 높이의 문턱을 통과할 수 있다. 올인원 스테이션은 먼지 비움과 물청소 패드 세척·열풍 건조를 지원하며, 먼지봉투는 최대 75일간 사용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62만9천 원이다.
H50은 10,000Pa 흡입력과 분당 최대 180회 회전하는 듀얼 물청소 패드를 적용했다. LDS 레이저 내비게이션과 듀얼 엉킴 방지 브러시, 최대 20mm 문턱 통과 기능을 지원한다. 올인원 스테이션에서는 물청소 패드 세척·건조와 자동 먼지 비움을 처리한다. 권장소비자가격은 52만9천 원이다.
H50 시리즈는 9월 6일까지 쿠팡에서 예약판매한다. 행사 가격은 H50 Pro 59만9천 원, H50 49만9천 원이며 9월 7일부터 순차 배송한다. 9월 7일부터 28일까지 첫 판매 기간에는 구매 채널에 따라 필터 액세서리와 포토리뷰 포인트를 제공한다.
Xiaomi Mijia 스마트 공기청정기 Elite는 시간당 600㎥의 입자 CADR로 분당 1만L의 공기를 순환한다. 시간당 두 차례 공기를 순환하는 조건을 기준으로 최대 125㎡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약 40㎡ 거실은 약 10분 만에 한 차례 정화한다.
프리필터와 고효율 필터, 고요오드 활성탄으로 구성된 3중 필터 시스템은 0.3㎛ 크기 미세입자를 99.98% 제거한다. UV-C LED와 플라즈마 기술, PM10·PM2.5 듀얼 센서를 탑재했으며 수면 모드 작동 소음은 최저 20.2dB(A)다.
공기청정기 권장소비자가격은 59만9천 원이다.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55만9천 원에 판매한다.
샤오미코리아 관계자는 “각기 다른 생활방식과 필요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홈케어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