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한국후지필름이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11길 7에서 열리는 ‘29CM×LOFT 팝업스토어’에 즉석카메라 브랜드 인스탁스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인스탁스는 이번 팝업에 카메라 브랜드로 단독 입점한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카메라를 빌려 최대 3장을 촬영하고 즉석사진으로 출력한 뒤 스티커와 소품으로 꾸밀 수 있다.
행사장에는 퀵스냅과 인스탁스 카메라, 필름, 액세서리 제품군이 전시된다. 휴대용 프린터 Link+와 카메라 Replay2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특별 판매 행사도 진행한다.
팝업은 29CM와 일본 라이프스타일숍 LOFT가 함께 구성했다. 한국후지필름은 즉석사진 촬영과 꾸미기를 연결해 인스탁스의 활용 경험을 소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