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스틸시리즈가 14일 ‘델타포스’가 주관하는 스트리머 대전 ‘델타포스 오성급 매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늘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팀장 ‘킴성태’와 ‘오아’를 포함한 SOOP 게임·라이브 스트리머 18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대결한다. 총상금은 4천만 원이다.
대회 팀 드래프트는 14일, 공식 스크림은 16일 진행된다. 스크림에는 별도 상금도 제공할 예정이다.
본 경기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총 12차례 진행된다. 경기는 델타포스 공식 SOOP 및 유튜브 채널과 샌드박스 공식 SOOP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스틸시리즈는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대회 경품으로 자사 게이밍 기어를 지원한다.
경품에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를 비롯해 ‘아크티스 노바 7 Gen 2’, ‘아크티스 노바 5’ 등이 포함된다.
이혜경 스틸시리즈 코리아 지사장은 “델타포스 이용자와 다양한 게이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델타포스 오성급 매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와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와 e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