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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부터 인화·꾸미기까지…한국후지필름 ‘사진상점F’ 개장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4층 오픈···인스탁스 주요 기종과 후지필름 디지털카메라 4종 직접 체험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한국후지필름이 23일 서울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4층에 복합 사진 생활 스토어 ‘사진상점F’를 오픈한다.     

매장에서는 전문 사진작가 촬영·보정 서비스와 후지필름 X100VI·X half를 활용한 셀프 촬영을 이용할 수 있다. 인스탁스 주요 기종과 후지필름 디지털카메라 4종을 직접 체험하는 터치앤트라이 공간도 마련했다.     

여기에 네 컷 사진 포토부스와 무인 사진 인화·포토카드 키오스크는 24시간 운영한다. 이용자는 촬영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한 사진을 출력한 뒤 매장 내 꾸미기 공간에서 포토 티켓과 액자 등으로 만들 수 있다. 또한 한국후지필름 사진 문화 캠페인 ‘소소일작’과 연계한 큐레이션 보드도 선보인다.     

오픈 기념 행사로 네 컷 사진과 사진 인화 이용 고객에게 포토 티켓 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스튜디오 촬영 고객에게는 ‘사진복 봉투’와 4×6인치 사진 1장을 증정하며, 동대문구 주민이 가족사진을 촬영하면 고급형 탁상 액자를 준다. 사진 30장 이상 인화 시 30% 할인하는 행사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사진상점F는 전문 촬영부터 카메라·인화·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사진 사업 경험을 하나의 공간에 담아낸 매장”이라며 “고객이 사진을 찍고 꾸미고 간직하는 모든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일상 속 사진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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